“머리 염색약, 임신기간 호르몬 교란 일으켜” (연구) 머리 염색약이나 직모제를 사용하는 임신부의 임신 지원 호르몬 수치가 상대적으로 낮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7일(현지시간)국제저널 «환경연구»에… 한건필 기자 2021-12-19
손이 꽁꽁…이런 증상 나타나면 수족냉증 아닌 레이노증후군 겨울이 되면 가장 먼저 찾아오는 신체 변화는 바로 수족냉증이다. 손이 꽁꽁 얼어 아린 느낌마저 든다. 장갑을 끼면 땀이… 김혜원 기자 2021-12-18
살쪘다는 느낌 들 때… 점검해야 할 5가지 갑자기 살이 쪘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체중계에서 약간 몸무게가 늘어난 걸 확인했다면 무슨 이유가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김수현 기자 2021-12-17
내가 마신 술 ‘뱃살’로만 갈까? 코로나19로 약속 잡기도 힘들고 외출을 자제하다 보니 매일 밤 넷플릭스 드라마나 웹툰을 보며 혼술을 즐기는 것이 소확행이 된… 김성은 기자 2021-12-17
중년 부부 위한 '석류 생과일' 주스.. 뜻밖의 효과가? 얇은 레몬을 얹은 물 한 잔은 몸의 신진대사를 끌어 올린다. 석류 생과일 주스는 어떨까? 석류는 갱년기 증상 완화에… 김용 기자 2021-12-17
난치성 유방암 치료에 새로운 화학요법 효과 확인 난치유방암인 3중음성유방암(triple-negative breast cancer)에 걸린 환자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새로 개발된 신약 물질을 첨가한 화학요법의 초기 임상시험에서 뚜렷한 암퇴치… 한건필 기자 2021-12-16
근무 중 음주…? 술 안 마셔도 얼굴 빨개진 이유 누구나 살면서 얼굴이 붉어진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 술에 취해, 피곤한 날, 추위에 떨며… 얼굴은 다른 부위보다 혈관이… 김혜원 기자 2021-12-16
중년 여성에 좋은 ‘팥·멸치조림’.. 몸의 변화가? 중년은 몸이 빠르게 변하는 시기이다. 노화가 본격화되고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는다. 젊을 때보다 더욱 생활습관에 신경 써야 나이의… 김용 기자 2021-12-16
혈관 건강에 좋은 음식 vs 나쁜 음식 나이가 들면 혈관질환(동맥경화증·심장병·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 중년 여성은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줄고, 남성은 흡연·잦은 회식 등의 영향으로 40~50대에 혈관이… 김용 기자 202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