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갖고 계속 설사해"...임신 증상 아닌 '이 암'때문, 무슨 사연? 두 번의 임신 기간 동안 설사, 홍조, 극심한 피로 등을 호소했던 한 여성이 신경내분비종양(neuroendocrine tumour, NET) 진단을 받은… 지해미 기자 2024-02-25
머리맡에 '이것' 두고 자도....무심코 면역력 떨어뜨린다 요즘처럼 갑자기 추워지면 우리 몸은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워 감기나 몸살 등에 노출되는 일이 잦아진다. 24시간 우리의 몸은 항시… 정희은 기자 2024-02-25
김치에 고기 싸서 먹었더니...기분 좋게 하는 음식 8 호주 디킨대 연구팀은 우울 장애를 앓는 70여 명을 대상으로 식단을 바꾸는 연구를 진행했다. 놀랍게도 단 석 달 만에… 권순일 기자 2024-02-25
“운동 싫어”... 중년 여성에 꼭 필요한 ‘이 음식'은? 여성은 남성과 같은 운동을 해도 효과가 훨씬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타고난 신체 기능의 차이 때문이다. 짧은 시간… 김용 기자 2024-02-24
“너무 많은 유방암”...가장 나쁜 식습관은? 여성의 암 1위는 역시 유방암이다. 문제는 환자 수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한 해에 3만 명에 육박하는 신규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2-23
"성격 급한 사람은 시래기"...체질에 맞는 음식궁합은? 내일(24일)은 정월대보름이다. 이날엔 오곡밥과 아홉 가지 나물을 먹는 풍습이 있다. 한의사들에 따르면, 오곡밥과 나물 반찬은 서구식 식생활보다 건강에… 박효순 기자 2024-02-23
골드만 "비만약 덕분 미국 GDP 1% 상승할 것" 비만약 사용 확대가 미국 국내총생산(GDP)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글로벌 금융사인 골드만삭스는 최근 각광 받고… 윤은숙 기자 2024-02-23
박신양 “하루에 30분도 못 서있어”…그가 앓는 '이 병', 뭐길래? 배우 박신양이 7년 만에 예능에 출연해 갑상선항진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최지혜기자 2024-02-23
‘채식의 배신’, 무엇이 문제였을까? 약 10년 전, 미국 작가 리어 키스(Lierre Keith)란 분이 ‘채식의 배신’이란 책으로 육식 옹호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은 적이…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2-22
"땀 줄줄 독감 앓듯 아파"...전 美농구선수, 몸 두 곳에 암 걸려 갑상선과 부신에 악성 종양이 생긴 미국의 전 농구선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두 종류의 암에 걸린… 최지혜기자 202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