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에 넣은 피임기구가 폐에?...20대女 폐에 7년째 그대로, 왜? 팔에 삽입한 피임기구가 폐동맥에서 발견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제거할 경우 동맥이 찢어질 위험이 있어 7년 가까이 아무 조치도… 지해미 기자 2024-04-04
중년 여성의 또 다른 고민...골량-근육 지키는 식습관은? 갱년기 여성의 또 다른 건강 고민 중 하나가 골다공증이다, ‘골다공’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긴다는 의미다. 나이 들면 뼈의… 김용 기자 2024-04-03
키 192cm 이종혁子 "여유증 부끄러웠다"... '이것'으로 해결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16세)가 남자지만 가슴이 커지는 여유증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이종혁과 준수 부자는 한 유튜브 채널에… 최지혜기자 2024-04-03
운동 후 맥주, 근육에 안좋다는데...무알코올은?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에 이어 ‘오운맥(오늘 운동하고 맥주)’ 트렌드가 MZ세대 사이에서 확산하고 있다. 금기로 여겨졌던 ‘운동 후 음주’의 룰을… 이지원 기자 2024-04-03
미역국에 북어 넣었더니...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명태(생태)를 완전히 말린 것이 북어다. 북어가 누런 색으로 변하면 황태다. 명태가 겨울에 바닷바람에 얼고 녹기를 반복하며 건조되면 부드러운… 김용 기자 2024-04-02
“점심 빨리 먹고 눈 좀 붙이면”...낮잠의 건강 효과 8 봄날이 조금씩 따뜻해지면서 점심시간 이후에는 꾸벅꾸벅 조는 사람들도 늘어난다. 이럴 때 졸음을 떨쳐내기 위해 애쓰지 말고 잠깐이라도 자는… 권순일 기자 2024-04-02
성관계 중 갑자기 사망...1시간 이내 발생 많아, 왜? 성관계 도중이나 직후에 죽는 돌연사는 전체 돌연사 사례의 0.6%를 차지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박주현 기자 2024-04-01
매일 술 한잔만 마셔도...女심장병 위험 45% 높인다 일주일에 8잔 이상의 술을 마시면 관상동맥심장병 발병 위험이 33~51%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과음이나 폭음을 할 경우… 지해미 기자 2024-04-01
"40대라서?" 근육은 쑥 빠지는데 뱃살은 안빠지네, 왜? 예전과 비슷하게 먹는데도 체중은 자꾸 늘어난다. 다이어트를 시도해도 별다른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유가 뭘까. 나이 때문이다. 나이를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4-04-01
3040 젊은층 건강 앗아가는 ‘이 증상’…유산균이 도움된다고? 콜레스테롤은 몸의 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세포막의 구성성분이다. 소화액인 담즙을 만들기도 하며, 여러 호르몬 및 비타민 D등을 생성하는데 재료가… 정은지 기자 2024-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