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권민중, 나잇살 제로 비결? “짠 음식 피하고 아침에 ‘이 운동’” 배우 권민중(49)이 40대의 나이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N ‘명사수’에 출연한 권민중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요가를… 이지원 기자 2025-04-18
"태반 가져오면 6만원"...인삼 섞어 건강캡슐 만든 中업체, 위험성은? 중국 장쑤성 창저우시 소재 한 소매점에서 태반을 캡슐 형태로 가공해 판매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현지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지해미 기자 2025-04-18
한채영 “왜 안 늙지?”…뽀얀 피부에 각선미, 비결 뭐길래 배우 한채영이 원조 ‘바비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한채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영은 분홍색 자켓과… 최지혜기자 2025-04-17
중년 여성이 ‘술 세다’고 자랑...지금 당장 끊어야 하는 이유 단 한 가지? 50~60대 여성들의 모임에서 “난 술이 세, 한 잔 더 줘”라는 말이 나왔다. 폭탄주 몇 잔도 끄덕 없다는 자신감도… 김용 기자 2025-04-17
1년간 실컷 먹고 마셨는데 배는 홀쭉, 근육도 생겨…대체 왜?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먹고, 헬스장에는 한 번도 가지 않았는데도 1년 만에 몸이 완전히 변한 남자가 있다. 변한 게… 박주현 기자 2025-04-17
47kg 서효림, 마른 이유 있었네…“김밥 5개 먹는 데 10분 걸려” 배우 서효림(40)이 느긋한 식사 속도를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키 170cm에 몸무게 47kg을 인증한 바 있다.… 이지원 기자 2025-04-17
혈압, 염증 줄이는 포옹…몇 초가 적당할까? 정치와 경제 불안 등으로 스트레스와 무력감이 우리를 내려 누르는 상황을 맞고 있다. 전문가들은 “연구에 따르면 이럴 때 신체… 권순일 기자 2025-04-17
사강 “장기 7cm 파열”…‘이 수술’받고 강제 폐경, 무슨 일? 배우 사강(47)이 자궁내막증으로 수술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최근 사강은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 출연해 황정음 집에 방문했다. 황정음은 사강에 “언니… 최지혜기자 2025-04-17
우울증 약 먹었더니 생식기 감각 둔해졌다? 흔히 무감각으로 표현되는 성기 둔감 증상은 다른 정신과 약물을 복용한 사람들보다 항우울제를 복용한 사람들에게서 더 흔하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5-04-16
잠에서 깨어나 배고프면 ‘이런’ 질병일수도…치료 받아야 할까? 일반적으로 사람은 초저녁에 가장 배가 고프고 아침에는 허기를 잘 느끼지 못한다. 이는 신체가 특정 호르몬을 분비하도록 유도하는 일주기… 김성훈 기자 2025-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