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 ‘득실’ 휴대전화…불결하게 쓰는 사람, 너무 많다? 서울 서초구에 사는 이모(62, 여)씨는 일주일에 1~2회 휴대전화 액정을 닦는다. 휴대전화에 온갖 세균(박테리아)과 바이러스가 살고 있다는 생각에서다. 이씨는… 김영섭기자 2025-08-19
“단순 편도염이라 했는데”…하루 만에 숨진 29세 男, 무슨 병이었길래? 단순 편도염으로 진단받고 항생제를 처방받아 집으로 돌아간 29세 남성이 하루 만에 저산소성 심정지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8-18
항암치료 뒤 기억이 깜빡깜빡…치매 아닐까 걱정했는데? 항암치료 후 기억력 저하를 겪는 유방암 환자들의 치매 발병 위험이 오히려 일반 인구보다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암환자들은… 장자원 기자 2025-08-18
‘10kg 감량’ 윤시윤 먹은 ‘이 생선’…“고단백·저칼로리, 살 빠진다고?” 배우 윤시윤이 다이어트 중 먹은 흰살 생선이 눈길을 끌었다. 윤시윤은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새 드라마 ‘모범택시’… 김은재 기자 2025-08-16
커피 많이 마셨더니 “어, 가슴이 두근두근”…뜻밖의 부정맥 원인들은? 가슴이 자주 두근거리는 사람이 있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증상이다. 심장 문제뿐만 아니라 흥분, 불안, 심한 운동, 과도한 카페인… 김용 기자 2025-08-16
간 해치는 뜻밖의 원인?...‘이런 습관’ 가지면 간 건강 지킬 수 있어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신체의 발전소로 불린다. 약 3000억 개의 간세포와 여러 세포로 구성된 간은 몸속에서… 권순일 기자 2025-08-16
“ ‘여기’ 난 여드름 짜다 죽을 뻔?”…32세女, 응급실까지 달려간 사연은? 한 여성이 코 옆에 난 작은 여드름을 짜려다 병원까지 가야했던 사연을 공유하면서 이 부위 여드름 짜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정은지 기자 2025-08-16
당뇨병 62세男, 바이러스 치료 중 ‘혓바닥밑 피멍울’…왜? 당뇨병 환자(62)가 바이러스 감염병인 코로나19에 걸려 이란 테헤란의 한 대학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았다. 이 중년 남성은 상태가 나빠져… 김영섭기자 2025-08-15
“피부 95% 벗겨져“ 20대女, 처방없이 산 약 먹고 숨질 뻔…무슨 일? 흔히 복용하는 진통제를 섭취한 뒤 피부의 95%가 박리되고 장기부전까지 겪은 드문 부작용 사례가 발생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는 이같은… 지해미 기자 2025-08-15
5주 된 아기, 진드기에 물려 ‘이 바이러스’ 감염돼 미국 매사추세츠주 마사스 빈야드에서 5주 된 아기가 진드기에 물려 희귀하고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ABC 뉴스… 지해미 기자 202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