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와 등 아파, 위염이라더니”…15일 만에 숨진 男, 무슨 병이었길래? 영국 맨체스터에서 한 남성이 응급실에서 단순 위염 진단을 받고 귀가했다가 며칠 만에 치명적 질환인 대동맥 박리(aortic dissection)로 세상을… 정은지 기자 2025-08-23
“운동 후 바로 샤워 안해?”…30분 내에 씻어야 하는 의학적 이유는? 헬스장에서 러닝머신 위를 달리고, 땀범벅이 된 채 집으로 돌아와 ‘샤워는 조금 있다가 해야지’라며 그대로 눕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정은지 기자 2025-08-23
“결혼식 내내 찡그린 표정” 30대女 귀 붓더니 얼굴 마비, 무슨 일? 결혼식 일주일 전 얼굴이 마비돼 무표정과 비뚤어진 듯한 표정으로 결혼식을 치른 30대 미국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최지혜 기자 2025-08-23
어릴 때부터 항생제 복용땐 자가면역질환 생긴다고? No! 항생제 복용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알려졌던 자가면역질환이 사실 항생제 복용과는 큰 관련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항생제는 세균 감염을… 장자원 기자 2025-08-22
날씬하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은 달걀을 먹는다?...계란의 다양한 건강 효과 달걀(계란)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첫손에 꼽힌다. 달걀에 풍부한 단백질은 신체의 여러 조직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며, 한 개만으로… 권순일 기자 2025-08-20
세균 ‘득실’ 휴대전화…불결하게 쓰는 사람, 너무 많다? 서울 서초구에 사는 이모(62, 여)씨는 일주일에 1~2회 휴대전화 액정을 닦는다. 휴대전화에 온갖 세균(박테리아)과 바이러스가 살고 있다는 생각에서다. 이씨는… 김영섭기자 2025-08-19
“단순 편도염이라 했는데”…하루 만에 숨진 29세 男, 무슨 병이었길래? 단순 편도염으로 진단받고 항생제를 처방받아 집으로 돌아간 29세 남성이 하루 만에 저산소성 심정지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8-18
항암치료 뒤 기억이 깜빡깜빡…치매 아닐까 걱정했는데? 항암치료 후 기억력 저하를 겪는 유방암 환자들의 치매 발병 위험이 오히려 일반 인구보다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암환자들은… 장자원 기자 2025-08-18
‘10kg 감량’ 윤시윤 먹은 ‘이 생선’…“고단백·저칼로리, 살 빠진다고?” 배우 윤시윤이 다이어트 중 먹은 흰살 생선이 눈길을 끌었다. 윤시윤은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서 새 드라마 ‘모범택시’… 김은재 기자 2025-08-16
커피 많이 마셨더니 “어, 가슴이 두근두근”…뜻밖의 부정맥 원인들은? 가슴이 자주 두근거리는 사람이 있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증상이다. 심장 문제뿐만 아니라 흥분, 불안, 심한 운동, 과도한 카페인… 김용 기자 202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