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미루는 습관, 당뇨병 위험 ↑ 당뇨병은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걸리는 질병 중 하나다. 신체가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데 영향을 미치는 만성질환인 당뇨병은 크게… 김수현 기자 2021-11-28
물 먼저.. 노화 늦추는 데 좋은 식품들 나이가 들면 몸도 늙어간다. 겉으로 보이는 주름, 피부 뿐 아니라 심장, 위, 대장 등 장기들도 퇴화한다. 두뇌도 인지기능이… 김용 기자 2021-11-28
흔한 겨울 제철 과일들.. 혈액·혈관에 변화가? 주변 상점에 들르면 겨울 제철 과일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다. 노랗고 붉은 강렬한 색깔이 금세 눈에 들어온다. 바로 귤,… 김용 기자 2021-11-27
[카드뉴스] 미용주사, 맞으면 정말 예뻐질까? 신데렐라주사, 백옥주사, 비타민주사... 듣기만 해도 예뻐질 것 같은 미용주사들이 여성들을 유혹하고 있다. 미용목적으로 허가된 '보툴리눔 독소(보톡스)' 외에도 의료현장에서… 최승식 기자 2021-11-26
휴대폰으로 악성 피부암도 제때 쉽게 잡아낸다(연구) 휴대폰을 활용하는 ‘환자 주도 감시(Patient-led surveillance)’가 피부암의 일종인 악성 흑색종 환자의 치료 후 추적관찰에 큰 도움이 되는… 김영섭기자 2021-11-26
아무리 먹어도 살이 쪽쪽 빠지는 이유 ‘희귀병’ 때문? 체중조절이 힘들어 아무리 먹어도 살찌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많이 먹어도 살이 쭉쭉 빠지기만 한다면? 뉴욕포스트는 MDP증후군(Mandibular… 김성은 기자 2021-11-25
생애 첫 탈모 치료,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탈모는 20대 초반부터 시작될 수 있다. 예전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거나 모발이 얇아진 것 같다면 탈모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문세영 기자 2021-11-25
뼈에 붙이는 마이크로칩으로 뼈 건강 살핀다 (연구) 뼈에 부착하는 초박형 마이크로칩으로 뼈 건강을 파악할 수 있다. 할리우드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미국 애리조나대 의대 연구팀이… 이보현 기자 2021-11-24
아기가 내뿜는 화학물질, 남성 공격성 줄인다 (연구) 아기가 내뿜는 화학물질이 남자들을 더 유순하게, 여자들을 더 공격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19일(이하 현지시간) 과학저널 《사이언스… 한건필 기자 202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