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한파…같은 옷 입어도 보온력 높이는 법은? 포근한 겨울이 이어지나 갑자기 들이닥친 추위로 고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개인 보온에 힘쓰는 것이 중요한데, 질병관리청이… 정희은 기자 2024-01-09
뇌 세포 '이곳' 활성화... "인간 수명 6년 연장 가능해" 뇌의 특정 뉴런(신경세포)을 활성화하면 수명을 약 7% 늘릴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4-01-09
"탕후루 먹다 임플란트 빠져"...치과 갈 일만 늘어난다 여러 과일을 꼬치에 끼워 설탕과 물엿을 입힌 탕후루는 단단하고 끈적거려 달콤한 간식으로 불리지만, 자칫 치아 파절, 보철물 탈락이… 정희은 기자 2024-01-09
"男 유방이 커졌다면”…뜻밖의 폐암 징후라고? 폐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 감기와 비슷한 기침과 가래 외 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진단이 매우 어렵고… 김영섭기자 2024-01-08
"저절로 온몸에 멍 생겨"... 21년간 의사도 모른 '이 병', 女의 사연은? 스웨덴에 사는 21세 리나 안버그는 어렸을 때 온몸에 멍이 들고 관절에 심한 통증을 경험했다. 학교 선생님들이 아동 학대를… 정은지 기자 2024-01-08
들깨 꾸준히 먹었더니...몸속 염증에 변화가? 들깨는 혈액-혈관에 좋은 들기름과 비타민이 풍부한 깻잎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들깨가루는 국, 나물, 죽 등 우리 전통요리와 친숙하다.… 김용 기자 2024-01-07
"공포의 30여분"...평창 스키장 곤돌라 멈춰, 공중서 대처법은? 7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파크 스키장에서 곤돌라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용객 64명은 곤돌라 캐빈에 40여 분 동안 갇혀있다가 무사히… 최지혜 기자 2024-01-07
살찔 염려도 없고...먹어서 스트레스 푸는 데 좋은 음식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있다. 먹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대체로 고칼로리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24-01-07
"술 끊었다"...간 회복되고 있다는 신체 신호는? 새해와 함께 더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애주가라면… 김근정 기자 2024-01-06
“패혈증, 끔찍한데 잘 몰라”…40%, 직장 복귀 어려워 패혈증(혈액중독)은 매우 무서운 병이지만 일반 사람은 대부분 잘 모른다. 패혈증은 감염에 대해 면역학적으로 심각한 과잉 반응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김영섭기자 2024-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