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수록 체온 낮아져... 내 체온은 정상? 건강상태를 체크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체온’이다. 보통 사람의 정상 체온은 36.5~37.2도 사이에 해당한다. 36도 이하면 저체온에… 최승식 기자 2023-07-23
폐경 후 골다공증, 더욱 주의해야 할 사람은? 골다공증에서의 ‘골다공’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긴다는 뜻으로, 뼈의 양이 줄어들어 뼈가 얇아지고 약해지는 질환이다. 중장년층에서 흔히 나타나는데, 우리… 정희은 기자 2023-07-22
자두도 있네...우유 말고 뼈 건강에 좋은 식품 5 나이가 들수록 뼈가 약해진다. 이에 따라 골다공증 위험도 증가한다. 골다공증은 남녀 모두에게 발병하지만, 특히 폐경 이후 여성에게 흔하다.… 권순일 기자 2023-07-20
최초 CDK4/6 표적 유방암약 '입랜스'...폐경 여부 상관없이 사용 가능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오동욱)은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약 '입랜스(성분명 팔보시클립)'가 1차 내분비요법에서 아로마타제 억제제와 병용해 폐경 전 환자에서도 사용할 수… 원종혁 기자 2023-07-19
세수부터 잘해야… 50대 이후 더 좋은 피부 갖는 비결들 여성 호르몬은 피부 상태에 직접적 영향을 미친다. 50살이 넘어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본격적으로 줄어들면 피부도 변화한다. 얇아지고 탄력이 떨어지며… 윤은숙 기자 2023-07-14
40~50대 여성이 절반 이상, 꼭 살펴야 할 암 5가지 음식 관련성이 높은 위암, 대장암에 비해 유방암, 난소암 등은 호르몬 관련성으로 40~50대 환자가 많다. 김용 기자 2023-07-13
여성의 3대 암, 조기 진단하고 예방하려면 유방암, 자궁경부암, 난소암은 여성의 3대 암으로 꼽힌다. 임신 출산 수유 등과 관련되어 모성을 갉아먹고 외모적으로도 여성의 존재감을 박탈한다.… 이요세 기자 2023-07-10
공중 화장실, 손 먼저 씻고 볼일 보세요! 올바른 손씻기는 다양한 설사성 질환과 감기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건강관리를 위한… 이요세 기자 2023-07-09
호르몬대체요법, 역류성 식도염 위험 높여 갱년기 증상 치료를 위한 호르몬대체요법(HRT)의 부작용으로 위식도역류질환(GERD)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북미폐경학회(NAMS) 학술지인 《폐경(Menopause)》에 발표된 미국과 아랍에미리트… 한건필 기자 202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