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맨발걷기 하려 '이 주사'도 맞았다”...감염될 위험은? 배우 윤세아가 맨발로 청계산을 올랐다. 최근 윤세아는 SBS Plus·E채널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윤세아는 20년을… 최지혜 기자 2024-12-12
"입에 대는 순간 펑!"...15세男 '이것' 폭발로 손가락 잃었다, 무슨 일? 열 다섯 살 청소년이 전자담배 폭발로 인해 얼굴과 손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고가 일어나, 그의 부모가 청소년 전자담배… 정은지 기자 2024-12-12
"친구 명품백 끈에 눈 맞아"...결국 실명된 女모델, 무슨 일? 친구가 들고 있던 명품백에 맞아 망막이 박리되고 결국 실명까지 하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명품백 끈에는 'D'… 지해미 기자 2024-12-11
미국 추수감사절, 옥시토신이 열일하는 하루? 해마다 11월 말이면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접하게 된다. 이 때 백화점과 마트를 비롯한 유통회사들이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통해 재고 상품을… 김미연 기자 2024-12-11
“생일선물 깜빡 잊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일 선물이나 명절 선물을 깜빡 잊었더라도, 늦게나마 선물을 주는 게 아예 주지 않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4-12-10
마사지 3번 받고 몸 마비, 사망한 태국 가수...'목 비틀기' 문제였나? 태국의 한 여가수가 마사지숍에서 목을 비트는 마사지를 받은 후 사망한 일이 발생했다. 태국 일간지 방콕포스트,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지해미 기자 2024-12-10
"살 빼니 왕따" 76kg빼고 여신된 女...질투 부른 몸, 어땠길래?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모습에 친구들로부터 예상치 못한 부정적인 반응을 받고 충격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4-12-09
“혼자 있는 게 좋은 데 나쁘다고!”...알고 보니 뇌 해치는 악습관은? 생활 습관 중에는 썩 해롭지 않을 것 같지만, 알고 보면 뇌에 큰 피해를 주는 것들이 있다. 수면 부족,… 권순일 기자 2024-12-07
"아무거나 막 먹어" 230kg였던 男...120kg 빼고 다른 사람돼, 어떻게? 230kg에 육박했던 한 남성이 체중을 절반 이상 감량한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사는 카를로스 리베라(28)라는 남성이… 지해미 기자 2024-12-07
"하리보 처럼?"...애 낳고 태반을 젤리 만들어 먹은 30대女, 왜? 출산 후 태반으로 만든 젤리를 먹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비난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미러의… 지해미 기자 202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