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자녀·손주의 화장품 노출·사용에 더 큰 관심을”…왜? 어린 자녀나 손주의 화장품 노출과 사용에 더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학 전문가의 지적이 나왔다. 영국 랭커스터대 아담… 김영섭기자 2025-07-28
운동 중 쓰러져 17분간 심장 멈춘 女…미처 몰랐던 희귀병 정체는 “몸에서 에너지가 다 빠져나간 느낌이었어요.” 30대 여성이 운동 중 쓰러져 17분간 심장이 멈췄다가 다시 살아났다. 반복되는 심정지 끝에… 정희은 기자 2025-07-27
코로나에 걸렸었든 아니든 간에...“팬데믹 때문에 우리의 뇌 빨리 늙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병) 기간 동안 뇌의 노화가 빨라졌으며 심지어 코로나에 걸리지 않았던 사람들도 영향을 받았다는 연구 결과가… 권순일 기자 2025-07-23
“혹시 화났어?” 이 말 자주 하고 거절 두렵다면…‘이 병’ 의심해봐야 성인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로 진단받은 20대 미국 여성이 특정 질문을 하는 습관이 ADHD의 증상일 수 있다고 주장해 화제다. 최근… 최지혜기자 2025-07-23
제멋대로 약 먹은 고혈압·천식 50세男, 뇌수막염으로 죽을 뻔, 왜? 평소 고혈압과 천식을 앓는 미국 남성(50)은 천식약을 의사 처방과 달리 멋대로 사용하는 바람에, 약물 부작용으로 면역력이 뚝 떨어졌다.… 김영섭기자 2025-07-21
‘이 음식’ 많이 먹는 아이, 사춘기 빨리 올 수 있다? 다이어트 콜라나 츄임껌을 즐기는 어린이는 사춘기가 일찍 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 식품에 들어 있는 아스파탐을 포함한… 박주현 기자 2025-07-21
“신발도 혼자 못 신어”…H컵 가슴 D컵으로 줄인 20대女, 무슨 사연? H컵 가슴 탓에 신체·정신적 고통을 받은 여성이 결국 가슴 축소술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최지혜기자 2025-07-17
희귀 병 앓던 8세 소년,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게 만든 약은? 8세 소년이 일반 의약품 보충제에 들어있는 성분의 도움으로 걷는 능력을 되찾았다. 《네이처(Nature)》에 발표된 연구를 인용한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즈의… 박주현 기자 2025-07-16
ADHD 아동, 플라스틱 오염 물질에 더 취약…왜?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겪는 청소년은 일반적인 플라스틱 오염 물질에 더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박주현 기자 2025-07-15
"스마트폰 과다 사용... 청소년 약물 경험 늘어"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감소했던 청소년의 약물 사용 경험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오히려 2배 이상 급증하며 팬데믹… 김다정 기자 202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