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심장은 안녕한가?...무시하기 쉬운 심장병 신호 5 심장병은 중년 이후나 비만인 사람이 걸리는 병으로 생각하기 쉽다. 경고 신호는 수십 년 전에도 나타날 수 있다. 젊은층,… 정희은 기자 2023-03-08
작년보다 겨울질환 49% 증가...사망 12명 지난해 겨울(2021-22절기)보다 한랭질환 환자가 4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이 7일 발표한 2022-23절기 한랭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운영 결과 내용이다.… 문세영 기자 2023-03-07
위암 예방, 정기검진은 최소 몇 년마다? 위암은 국내 암 사망원인 4위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1년에는 인구 10만 명당 14.1명이 위암으로 사망했다. 위암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장자원 기자 2023-03-06
20~40대 간경변, '이 백신' 꼭!... 입원 위험 '뚝' 20~40대 간경변 환자에게서 대상포진 발병·입원률이 크게 높아진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간경변이 면역력 저하를 유발하는 탓이다. 이는 서울아산병원… 최지현 기자 2023-03-06
“2035년 세계 인구의 절반이 비만 또는 과체중” 2035년쯤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과체중 또는 비만이 될 것이라는 세계비만재단의 보고서가 나왔다. 2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세계비만재단은 ‘세계… 이지원 기자 2023-03-03
SNS사용 줄이면 자기 모습 만족도 높아진다 (연구) 소셜미디어(이하 SNS) 사용을 절반으로 줄인 10대 청소년들이 불과 한 달 만에 자신의 신체에 대해 갖는 주관적 이미지가 개선된… 정희은 기자 2023-03-01
'청년 탈모 치료비' 지원 지자체, 어디? 최근 청년층의 탈모 치료비를 지원하는 지방자치단체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조기 탈모가 20~30대의 스트레스를 가중하는 사회 문제라는 이유에서지만, 지원… 최지현 기자 2023-02-27
약 안 듣는 '측두엽 뇌전증'... 뇌절제 수술 대신? 최근 국내 연구진이 '측두엽 뇌전증' 등 난치성 뇌전증에 적용할 수 있는 정밀 자기장 전기자극법을 개발했다. 난치성 뇌전증은 약물… 최지현 기자 2023-02-27
"웃음가스 오남용하면 못 걷게 될 수도" 들이마시면 기분이 좋아져 웃음을 유발해 ‘웃음가스’로 불리는 아산화질소를 너무 많이 들이키면 척추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 최근 영국… 한건필 기자 2023-02-24
중년이면 알아야 할 심장병에 관한 사실 5 40대, 50대 가운데 심장 질환에 대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다. 이 나이대에는 직장생활 등으로 쌓였던 스트레스와… 정희은 기자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