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뇌종양 위험” 실체는? 휴대전화를 많이 쓰면 정말 암 위험이 높아지는 것일까? 5월 31일 세계보건기구(WHO)가 휴대전화 사용이 뇌종양 위험을 높인다고 밝혀 전… 박도영 기자 2011-06-09
‘유럽 설사병’ 호들갑 국내에 유입될 가능성도 없는 남의 나라 설사병에 왜 한국 언론이 호들갑일까? 유럽에서 유행하는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증 얘기다. 일부… 조현욱 기자 2011-06-07
장출혈성대장균, 젊은 여성만 공격? 감염성 질병이 발발하면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인이 먼저 옮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유럽에서 유행 중인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의 피해자는 대부분… 손인규 기자 2011-06-04
자동차 트렁크에 둔 음식, 식중독 위험 최근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식중독 위험이 커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일교차가 심한 요즈음 식중독 환자수가 가장 많이 발생해 식품… 박도영 기자 2011-06-01
“유럽 대장균 감염증, 슈퍼박테리아 아니다” 독일 스웨덴 덴마크 등 유럽 전역에서 이른바 '슈퍼 박테리아'에 오염된 스페인산 오이를 먹고 10명 이상이 숨졌고 1000여 명이… 박양명 기자 2011-05-30
건강에 나쁜 습관, 못 고치는 까닭 담배를 피운다거나 술을 많이 마신다거나 달콤한 음식을 좋아하는 등 건강에 나쁜 버릇 한가지쯤은 누구나 있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더… 박도영 기자 2011-05-24
생수 한 병에 2만원…건강을 마신다고? 대학생 김민정(가명, 22)씨는 늘 생수 ‘에비앙’을 갖고 다닌다. 강의시간에도 항상 책상 위에 올려두고 식당에 갈 때도 거기서 주는… 박도영 기자 2011-05-03
오늘은 오이데이… 왜 술에 넣어 마실까? 수분이 풍부하지만 오히려 인체의 세포에서 수분을 제거해서 부기를 빼는 채소는? 예로부터 몸의 독소를 빼는 약으로 써온 채소는? 수분과… 박도영 기자 2011-05-01
편식 고치는 방법 5가지 유난히 편식이 심한 대학생 이연정(20)씨는 친하지 않은 사람과 함께 밥 먹는 것이 불편하다. 밥 먹을 때마다 싫어하는 채소를… 박도영 기자 2011-04-26
남자와 여자, 같은 색깔 달리 본다 남자와 여자는 같은 색깔도 달리 보며 사물 분별도 성에 따라 차이를 드러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예를 들어 남자는 어떤… 박도영 기자 201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