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원인 2위.. 심장병 예방 위해 꼭 해야 할 생활습관 심장병은 암에 이어 국내 사망원인 2위다.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장병은 돌연사의 위험을 높인다. 새벽에 갑자기 사망하는 경우 평소… 김용 기자 2021-04-16
아침 공복에 먹는 당근, 호박.. 폐 건강에 좋은 이유 바쁜 아침에는 간편하고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이 좋다. 전날 미리 준비해두면 번거로운 조리 과정 없이 곧바로 먹을 수 있다. 당근,… 김용 기자 2021-04-16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음식 10가지 불안 초조 긴장…대부분 사람들은 이런 불편한 느낌이 자신이 섭취한 음식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 예를 들어… 이보현 기자 2021-04-15
건강하게 에너지 보충하는 방법 7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란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달릴 수록 기분이 상쾌해지고 행복해진다는 뜻이다. 마찬가지로 ‘슈가 하이(sugar high)’란, 설탕이… 이보현 기자 2021-04-15
피부 트러블…예방, 개선에 좋은 성분 3 기온이 오르고 햇빛이 강해지는 요즘,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생길 위험이 커지고 있다. 피부 트러블을 빨리 가라앉히기 위해… 권순일 기자 2021-04-15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시험이나 취업면접 등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생기면 일시적으로 심박수와 혈압이 높아지고 동맥이 확장된다. 혈관 안쪽의 내피가 이런 스트레스를… 이보현 기자 2021-04-14
젊을수록 덜 먹어...과일·채소, 매일 500g 먹어야 우리나라 사람들의 과일·채소 섭취량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나트륨 섭취는 과잉 상태다.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 '한국인을… 문세영 기자 2021-04-14
나이 들면 나타나는 위험한 징후들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는 나이대가 중년이다. 20~30대가 엊그제 같은데 ‘중년’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몸은 청춘 그대로인 것 같은데… 김용 기자 2021-04-14
당분 비교적 적고, 영양소 풍부한 과일 4 당분 섭취량은 하루 총 칼로리의 10% 이내로 50g을 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여러 음식과 과자, 각종 소스는 물론… 권순일 기자 2021-04-14
탄소 배출량, 육식 vs. 채식의 문제일까? 이번 달부터 서울의 모든 학교에서 월 2회 '채식 급식'이 운영된다. 이로 인해 이 같은 정책이 청소년 건강에 도움이… 문세영 기자 2021-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