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만 3시간?”...안소희가 꼽은 건강 비결, 효과는?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천천히 먹는 식습관을 건강 비결로 꼽았다. 최근 안소희는 벚꽃을 보고 7가지 코스 다이닝… 최지혜 기자 2024-04-12
"채소 먼저 먹고 다음엔?"...살 빼려면 먹는 순서 따로 있다 육류보다 채소를 먼저 먹고, 빵(밥)보다 고기를 먼저 먹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섭취… 정은지 기자 2024-04-12
녹두-달걀찜 만들어 먹었더니...중년의 몸에 변화가? 녹두를 보면 녹두전과 막걸리가 생각나지만,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맛도 좋고 단백질, 칼슘이 많은 건강식이다. 녹두와 달걀을… 김용 기자 2024-04-11
"치매도 아토피도 약 먹지 않고 막을 수 있다?" 알츠하이머 등 치매는 막을 수 없다. 하지만 증상이 악화하는 걸 늦출 수는 있다. 그러기 위해선 약을 먹을 수도,… 윤성철 기자 2024-04-11
女 유방 건강 지키려면...하루 3가지 과채소와 '이것' 섭취 좋아 여성 8명 중 1명은 일생에 한 번 진단 받는다는 유방암, 최근 발병률도 상승 추세에 있어 경계 대상이다. 건강한… 김근정 기자 2024-04-11
“몸속도 청소가 필요해”...독소 씻어내는데 좋은 식품 9 독성 물질은 독성을 지니고 있어 사람의 신체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물질을 말한다. 모든 독성 물질은 일정 수준에… 권순일 기자 2024-04-10
아침엔 달걀-채소, 저녁은 일기 쓰기... 104세 장수인들의 공통점은? 1920년 출생... 삼일절(1919년 3월 1일) 이듬해에 태어나 광복의 해인 1945년에 25세의 청년이었던 분들이다.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잘 알려져… 김용 기자 2024-04-08
고기 덜 먹을까? 빵 덜 먹을까?...살 더 잘 빠지는 쪽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먼저 신경 쓰는 게 식단이다. 그 중에서도 저지방 다이어트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는… 지해미 기자 2024-04-08
“당뇨병, 전 단계 왜 이리 많나?”... 췌장암 위험 높이는 이유가?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 명이나 된다. 당뇨병 전 단계는 1497만 명으로… 김용 기자 2024-04-08
먹을 때마다 칼로리 따졌는데...왜 살은 안 빠질까? 체중을 감량할 때 쿠키 3개 160칼로리, 시리얼 반 컵 220칼로리 등 열량을 계산해가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일일 권장… 권순일 기자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