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미생물 연구, 세균·바이러스 넘어 ‘진균’까지 표준화 우리 몸에는 세균만 살지 않는다. 피부와 장, 입, 호흡기 등에는 바이러스와 곰팡이·효모 같은 진균도 함께 존재한다. 그동안 세균과… 최승욱 기자 2026-08-20
근감소증 노인, 심혈관질환 위험 92% 더 높다 계단을 오르다 예전보다 숨이 차고 다리에 힘이 빠진다면, 단순히 '나이 탓'으로 넘길 일이 아니다. 노년기 근력이 떨어지면 심장병과… 최승욱 기자 2026-08-19
왜 우리 가게만 문 닫아야 했나…정부가 드디어 '기준' 정했다 코로나19 시절, 마스크 착용부터 거리두기까지 방역 지침은 자주 바뀌었다. 같은 업종이라도 지역마다 다른 기준이 적용되거나, 뚜렷한 근거 없이… 최승욱 기자 2026-08-18
콩고 에볼라 사망자 2000명 돌파⋯WHO “서아프리카 최악 유행 넘어설 수도” 콩코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바이러스 감염병 유행이 무섭게 확산하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는 이번 사태가 역대 최악의 유행으로 기록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에볼라바이러스… 장자원 기자 2026-08-13
짠 음식만 줄이면 끝? 한국 식탁 58.6점…진짜 구멍은 우유·잡곡·과일 한국인들이 건강한 식사를 하려면 무엇부터 줄여야 할까. 흔히 짠 음식이나 단 음식을 먼저 떠올리지만, 질병관리청이 공개한 식생활 평가에서는… 최승욱 기자 2026-08-04
뱀에 물리면 10명 중 6명 입원…9월 벌초·농작업 특히 위험 벌초철이 돌아왔다. 풀숲 어딘가에 뱀이 있을 거라 생각하지 못한 채 낫과 예초기부터 드는 사람이 많지만, 이 시기 사고는… 최승욱 기자 2026-08-02
코로나 백신도 국산 mRNA로?…GC녹십자, 임상 2상 신청 GC녹십자가 개발 중인 국산 메신저리보핵산(mRNA) 코로나19 백신이 임상 2상 시험계획 심사를 받는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계획을 승인하면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최승욱 기자 2026-07-24
미세먼지, 폐만 아니라 피부도 위협…건선 위험 최대 27% 증가 미세먼지가 폐와 심혈관 건강뿐 아니라 피부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장기간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만성… 최지연 기자 2026-06-24
콧물, 코막힘에 ‘이 약’ 무심코 먹었더니…몸속 혈관에 문제 생길 수도 집집마다 먹다 남은 약을 보관하는 경우가 있다. 감기약, 해열제, 항생제, 비염 치료제... 의사의 처방전이 필요한 전문의약품도 있지만 약국에서… 김용 기자 2026-06-19
“담배도 안 피우는데 중금속 ‘카드뮴’ 최대 1.5배”… 주변 흡연자 탓? 간접흡연에 지속적으로 노출된 사람은 체내 독성 중금속 카드뮴 수치가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카드뮴은 신장암과 폐암, 전립선암… 지해미 기자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