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444kg, 현재 228kg...40세 못 넘긴다 했는데 올해 64세, 무슨 사연? 폴 메이슨은 한때 세계에서 가장 무거웠던 남자다. 2010년 기록된 체중만도 444.5kg. 20대 후반부터 30대 초반까지 400kg에 육박할만큼 너무… 정은지 기자 2024-07-10
"달콤시큼해?" 매일 휘발유 60㎖ 마시던 20대女...지금 살아있을까? "톡 쏘는 소스처럼 달콤하고 시큼한 맛이 난다" 맛있는 음식처럼 표현한 이 말이 휘발유를 마시고 난 후의 느낌이라면 믿을… 정은지 기자 2024-07-09
"손 소독제를 술처럼 마셨다고?"...26세 男 혈중 알코올 농도 봤더니 술 마시고 싶은데 마시면 안되는 상태다. 너무 마시고 싶은 나머지 술 대신 '손소독제'를 마셨다면? 알코올의존증이 있는 26세 프랑스… 지해미 기자 2024-07-09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고...막 꺼내 먹어도 될까? 무더운 여름 실온에 그대로 둔 음식은 상하기 십상이다. 음식물의 부패를 막기 위해서는 냉장 보관이 필수다. 그렇다면 냉장고에 넣어… 권순일 기자 2024-07-08
냉면에도 김밥에도...여름철 식초 타 먹으면 좋은 이유 음식에 시큼한 맛을 더하는 식초는 요리에 향미를 더하는 조미료다. 또 음식의 변질을 막고 살균 작용을 하는 효과가 있기… 권순일 기자 2024-07-07
삐끗한 적도 없는데 발목 '퉁퉁' …장기에 문제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 하루종일 밖에 돌아다니다가 집에 왔는데 갑자기 부어있는 발목을 볼 때가 있다. 심지어 활동 중에… 정희은 기자 2024-07-03
"국내서 불법인데"... '이것' 女오르가즘 높여 성기능 치료? 대마초는 우리나라에서는 불법 약물이지만 미국의 많은 주에서는 합법화됐다. 악취 등 대마초로 인한 피해가 적지 않은 가운데 대마초가 성관계… 박주현 기자 2024-07-02
김윤아 “전남친 ‘과로사’로 사망”...전조증상 어떻길래? 가수 자우림 김윤아가 과거 과로사로 남자친구를 떠나보냈던 아픈 기억을 꺼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 출연한 자우림은 과거… 최지혜기자 2024-07-02
"12세 때 첫 음란물" 性중독된 20대男...탈모까지 왔던 사연은? 머리카락 빠지고, 몸이 비실비실, 기억도 가물가물, 눈은 침침, 실제 성관계도 두려워졌다? 포르노(음란물)에 중독된 한 남성의 최후라고나 할까. 한… 정은지 기자 2024-06-28
GLP-1 비만약 '살빼는 비밀' 국내 연구진이 풀었다 '삭센다'나 '위고비' 등으로 친숙한 'GLP-1(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1)' 기반 비만 치료제들이 가진 강력한 체중 감량 효과의 비밀이 풀렸다. GLP-1은 장에서 분비되는… 임종언 기자 2024-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