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중년 남성, 치매 위험 높다 (연구) 일과 가정, 사회적 책임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년. 스트레스와 극심한 피로 등 정신적 고통을 겪는 사람일수록… 정희은 기자 2023-01-17
“가족이 최고”…강한 가족애, 건강에도 좋아 강한 가족애가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명절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 건강 개선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3-01-17
'치매'는 어리석은 병?...이름 바꾼다 치매는 '어리석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병명이다. 이 질병에 대한 편견을 갖게 하고 환자와 가족에게 모멸감을 준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문세영 기자 2023-01-16
뇌 피질에서 ‘의식’ 지도화에 성공 의식은 과학보다는 철학과 문학에서 많이 쓰이는 개념이다. 이를 신경생물학적으로 포착한다면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까? 의식이 구현되는 순간 여러… 한건필 기자 2023-01-16
6명 중 1명, 좌우 구별 잘 못해…의료사고 낸 의사도 사람들의 약 15%가 왼쪽과 오른쪽을 구별하는 데 순간적인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 라이덴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6명… 김영섭기자 2023-01-16
설탕·감미료 넣은 가당음료, 남성탈모 원인?(연구) 청량음료, 에너지음료 등 각종 가당음료(단 음료)가 남성형 탈모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칭화대 보건대학원(清華大學万科公共衛生與健康學院)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3-01-16
여성이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위험 요인은? 여성은 남성보다 수명이 더 길지만 병에 덜 걸린다는 뜻은 아니다.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남성보다 더 잘 걸리는, 그래서 더욱… 권순일 기자 2023-01-15
나도 나이가.. ‘피로’가 지속되는 뜻밖의 이유? 특별한 병이 없고 과로를 하지 않는 데도 늘 피곤한 경우가 있다. 이 때 매일 잠을 푹 자고 있는지… 김용 기자 2023-01-15
치매 치료제 효과 2배↑... 초음파로 '뇌혈관장벽 조절' 가능 아두카누맙 등 치매치료제의 치료 효과는 2배, 투약 효율을 8배 이상 높일 수 있게 됐다. 국내 연구진이 초음파로 뇌를… 최지현 기자 2023-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