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피우고 운동?...헤롱헤롱 기분은 좋아도 능력 향상 안 돼 미국에서는 38개주에서 의료용 목적으로, 24개주에서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마리화나(대마초) 사용이 합법화 돼 있다. 그래서인지 과체중인 비활동적인 사람들이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24-01-09
"男 유방이 커졌다면”…뜻밖의 폐암 징후라고? 폐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다. 감기와 비슷한 기침과 가래 외 다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진단이 매우 어렵고… 김영섭기자 2024-01-08
"나도 '식물집사' 돼볼까?"...집안 건강 살리는 식물들, 뭐있나 식물을 기르는 것이 마음에 평온함을 주고 스트레스를 줄여 정서적으로 좋다는 이야기를 들어 봤을 것이다. 하지만 실내에서 식물을 기르는… 김근정 기자 2024-01-08
한중일 학생들 학업 성취 높은 이유...유전자에 있다? 한국, 일본, 중국 동아시아 학생들의 교육적 성취가 높은 것이 유전자에 있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한국-대만 공동 연구로 발표됐다.… 최지현 기자 2024-01-08
"작은 것에도 울어"...상실 후 나타나는 행동 10가지 연인과의 이별로 인한 상심,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 치유되지 않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등은 마음에 큰 상처를… 박주현 기자 2024-01-08
"미국 인구만큼?"...세계 성인 ADHD 환자 수 늘고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 행동 장애인 ADHD로 어려움을 겪는 성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대 페렐만 의대의 성인 ADHD 치료 및… 박주현 기자 2024-01-07
유산소 vs 근육...헬스장에서 무슨 운동부터 할까? 헬스장에 들어가면 러닝머신과 역기·아령 중 어느 쪽으로 먼저 가는 게 좋을까?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의 우선 선택 문제로… 김영섭기자 2024-01-07
살찔 염려도 없고...먹어서 스트레스 푸는 데 좋은 음식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있다. 먹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대체로 고칼로리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24-01-07
일찍 일어나는 새가 배고프다?...아침잠 적으면 '이것' 높아 아침잠이 적은 사람들이 거식증에 걸릴 유전적 연관성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4-01-07
알수 없는 내 몸의 통증...먹는 걸 바꾸면 괜찮아질까?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아니지만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정신적으로도 지치게 만드는 만성통증, 식단 개선만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김근정 기자 2024-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