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안좋을 땐 움직여라!"...신체 활동 늘면 조울증도 날린다 낮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서 움츠러졌던 몸이 저절로 펴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겨울이 끝난 것은 아니지만 이럴 때는… 권순일 기자 2024-01-31
"자제가 안돼"...달고 기름진 음식에 끌리는 이유, 뇌 탓? 왜 우리는 몸에 해로운 지방과 당분에 그렇게 집착할까? 뇌와 장을 연결하는 미주신경계에 지방과 당분에 대한 갈망 경로가 각기… 한건필 기자 2024-01-30
"장과 뇌는 일체"...염증성 장질환, 우울 치료하면 염증 나아져 크론병 등 염증성장질환(IBD) 환자의 불안, 우울증을 치료하면 염증을 많이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김영섭기자 2024-01-30
"체지방 8kg 뺐다" 천둥, 커플 바프...막 따라하다간 오는 5월 결혼 예정인 천둥 미미 커플이 바디프로필 촬영에 도전했다. 28일 TV CHOSUN 리얼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 측은 유튜브… 정은지 기자 2024-01-30
두통있는 10대, 친구도 별로 없다면 자살 위험 3배 높아 10대 청소년이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으면서 두통, 메스꺼움, 복통 같은 신체적 불편함이 동반될 경우 자살을 생각할 위험이 2,3배 높아진다는… 한건필 기자 2024-01-29
신체활동 많은 업무가 운동 된다고?...오히려 건강 해친다, 왜? 신체 활동이 늘면 운동 효과가 커 건강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직업적인 신체활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임종언 기자 2024-01-29
백반증 앓던 흑인女...뇌졸중 2번 겪고 다시 흑인 피부로, 어떻게? 백반증을 앓던 흑인 여성이 2번의 뇌졸중을 겪은 후 피부 색깔을 일부 되찾은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최지혜기자 2024-01-29
레깅스 입고 '허벅지 사이 틈' 뽐내...마른 몸 인증, 무슨 유행? 2010년대 SNS에서는 ‘Thigh gaps(허벅지 사이 틈)’가 유행했다. 다리와 무릎을 붙이고 섰을 때 허벅지 사이에 틈이 생기는 몸매 상태를… 지해미 기자 2024-01-29
잠 못자고 다음날 오후...찌릿 '이것' 찾아올 수 있다 수면의 질, 에너지 수준, 스트레스 등을 잘 살피면 편두통이 언제 발생할지 정확히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4-01-29
물건 쉽게 버리지 못하는 이유..."인정받고 싶은 욕구 때문?" 불안 장애의 한 종류인 강박 장애는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어떤 생각이나 장면이 떠올라 불안해지고, 그 불안을 없애기 위해서… 권순일 기자 2024-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