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난 엄마 구토하더니, 나도 전염...지금 '이것' 유행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수가 최근 5년간 최고치를 찍었다. 위와 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돼 발생하는 식중독 환자가 늘어난… 임종언 기자 2024-01-19
'韓 토종 바이러스' 한탄바이러스, 3시간 내 감염 확인 가능해져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견한 '한탄바이러스'의 감염 여부를 3시간 안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신속하면서도 정확도가 높을 뿐 아니라… 최지현 기자 2024-01-19
中 '치사율 100%' 변종 코로나 연구... "무의미하고 끔찍" 중국 연구진이 실험쥐에서 치사율이 100%에 달하는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복제하는 연구를 보고하자 학계에선 비난이 이어졌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최지현 기자 2024-01-18
35년 콧병 전문의가 말하는 '인생 뚫리는' 코 건강 관리법 "콧병은 인생병입니다. 저는 인생병을 고치는 의사입니다." 35년 콧병 전문의이자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을 이끌고 있는 이상덕 병원장은 스스로를 이렇게 소개한다. 이는… 최지현 기자 2024-01-17
"치솟는 제왕절개율…아기 면역력 높이려면?" 제왕절개로 아이를 낳는 비율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최근 보건 통계에 따르면 국내 제왕절개 분만율은 2014년 38.7%였으나 2018년 47.3%,… 김영섭기자 2024-01-16
멈추지 않는 콜록콜록...독감 환자 계속 느는 이유는? 독감의 유행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주간 의심환자 수가 최근 5년 사이 최고치를 찍었다. 유행 원인에 대해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임종언 기자 2024-01-11
안 씹힐 정도의 돼지고기...덜 익혀 먹다간 불판 위 지글지글 익어가는 돼지고기를 보고 있으면 군침이 절로 돈다. 냄새의 유혹에 못 이기고 다 굽기도 전에 젓가락질이라도… 최지혜기자 2024-01-09
“콘돔 써도”... 매독 비상, 엠폭스와 동급 감염병 전환 왜? 최근 성병이 늘고 있는 가운데 1일부터 매독의 감염병 등급이 4급에서 3급으로 상향 조정됐다. 엠폭스(원숭이두창)와 같은 등급이다. 성병의 정확한… 김용 기자 2024-01-03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피로 증상이 갑자기 생기면서 처음부터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매우 심한 경우 의사의 진찰 필요 김용 기자 2023-12-28
'무궁무진' 마이크로바이옴? 결핵 치료 효과도 높인다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의 다양한 효과가 주목받는 가운데, 결핵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이 발견됐다.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은 체내에 존재하는 각종… 장자원 기자 2023-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