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세에도 매일 일기 쓰는 할머니…치매는 운? ‘이런 예방법’ 와 닿는 이유? 78세인 사람의 뇌 조직을 분석한 결과, 기억 중추인 해마에서 신경세포가 계속 만들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 나이 들면… 김용 기자 2025-07-11
“밤낮 구분 어려워” 월세 아끼려 지하 벙커 사는 40대女…무슨 사연? 월세를 아끼기 위해 지하 벙커에 살고 있는 40대 미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케이틀린… 최지혜기자 2025-07-10
음식에 ‘개미’ 올려 1억 원어치 판매…식용 가능? 불법? 개미를 재료로 사용한 요리를 판매해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 음식점 대표가 적발됐다. 한국에서는 개미가 식품 원료로 허용되지… 김다정 기자 2025-07-10
‘그날’이면 유독 피곤…쉽게 에너지 회복하는 방법 5가지 많은 여성이 생리 기간 전후로 흔히 겪는 증상 중 하나가 바로 피로감이다. 단순히 기분 탓이라고 여기기엔 일상생활에 방해가… 지해미 기자 2025-07-10
“태어날 때 부터 ‘까탈스러운’ 아기 있다”…오래 우는 아기 ‘유전자’ 탓이라고? 어떤 갓난아기는 잠을 못 자고 쉴 새 없이 우는가 하면 어떤 아기는 잘 울지도 않고 쉽게 잠이 든다.… 정은지 기자 2025-07-10
“소변 보는데 적정 시간 몇 초?”…너무 길어도 짧아도 문제라는데 소변을 보는 데 걸리는 시간이 건강 상태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07-10
소아 만성 복통 흔하지만, '이럴 땐' 병원 찾아야 어린 아이들이 호소하는 원인 모를 만성 복통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통계에 따르면 4세에서 16세 사이 소아 10명 중… 김다정 기자 2025-07-09
우울증 일으키는 원인?...만성 염증 퇴치가 중요한 이유 우울증 환자 100만 명 시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우울증 진료를 받은 인원은 2019년 81만 명에서 2023년 108만… 권순일 기자 2025-07-09
오연서 “‘이것’ 지키니 많이 먹어도 살 안 쪄”…48kg 유지 비결? 배우 오연서(38)가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그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70cm에 48kg이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오연서’에는 ‘여배우 오연서, 데뷔… 이지원 기자 2025-07-09
아침 운동이 살 빼는 데 아주 좋아...단 한 가지 ‘이 습관’ 가져야 아침 운동은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도움이 된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국가 건강 및 영양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체중 감량과… 권순일 기자 202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