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씹힐 정도의 돼지고기...덜 익혀 먹다간 불판 위 지글지글 익어가는 돼지고기를 보고 있으면 군침이 절로 돈다. 냄새의 유혹에 못 이기고 다 굽기도 전에 젓가락질이라도… 최지혜기자 2024-01-09
어젯밤 꾼 악몽, 자세 때문?... '이렇게' 자면 악몽 잘 꾼다! 자는 자세는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에 영향을 미친다. 어떻게 자는지 수면 자세가 악몽을 꾸는 것과도 관련이 있을까? 수면… 박주현 기자 2024-01-09
중이염 잦은 아이, 발달에 문제 생길 수도? 어린이들이 흔하게 걸리는 중이염에 자주 걸리면 청각과 언어발달이 느려질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국제소아이비인후과학회지(International Journal of Pediatric… 한건필 기자 2024-01-09
"애 낳은 후 바로" 턱과 귀 잘라 내야 했던 산모, 무슨 사연? 영국의 한 산모가 출산 후 8시간 만에 턱에서 '(야구)공(데일리메일은 축구공 'football-sized'라 표기했지만 잘못된 사이즈로 간주됨)'만한 종양을 제거하기 위해… 정은지 기자 2024-01-08
"작은 것에도 울어"...상실 후 나타나는 행동 10가지 연인과의 이별로 인한 상심,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 치유되지 않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등은 마음에 큰 상처를… 박주현 기자 2024-01-08
"미국 인구만큼?"...세계 성인 ADHD 환자 수 늘고 있다 주의력 결핍과 과잉 행동 장애인 ADHD로 어려움을 겪는 성인들이 증가하고 있다. 펜실베이니아대 페렐만 의대의 성인 ADHD 치료 및… 박주현 기자 2024-01-07
유산소 vs 근육...헬스장에서 무슨 운동부터 할까? 헬스장에 들어가면 러닝머신과 역기·아령 중 어느 쪽으로 먼저 가는 게 좋을까?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의 우선 선택 문제로… 김영섭기자 2024-01-07
살찔 염려도 없고...먹어서 스트레스 푸는 데 좋은 음식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들이 있다. 먹는 행위 자체만으로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대체로 고칼로리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24-01-07
일찍 일어나는 새가 배고프다?...아침잠 적으면 '이것' 높아 아침잠이 적은 사람들이 거식증에 걸릴 유전적 연관성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한건필 기자 2024-01-07
알수 없는 내 몸의 통증...먹는 걸 바꾸면 괜찮아질까?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아니지만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정신적으로도 지치게 만드는 만성통증, 식단 개선만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김근정 기자 2024-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