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준 “경도인지장애 판정 받아” …치매와 어떻게 다른가? 가수 김원준이 경도인지장애를 판정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중년 아빠들은 건강 검진을 위해 함께 병원을… 이지원 기자 2024-06-22
"혈변 후 못 걸어" 다리 마비증상...샌드위치 '이것' 때문, 무슨 일? 영국에서 샌드위치와 랩, 샐러드 제품에 대한 대장균 우려로 대대적인 리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 가운데, 오염된 제품을 먹고 대장균… 지해미 기자 2024-06-21
살빼준다고 난리난 '이 오일'...한 티스푼만 먹어도? 사실은 최근 틱톡엔 '피마자 오일' 붐이다. 피마자 오일을 복부나 배꼽에 문질러 복부 팽만감을 줄이거나 자기 전에 얼굴에 발라 촉촉한… 정은지 기자 2024-06-21
잇몸에서 피가...비타민 부족할 때 나타나는 증상 5 건강에 좋은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아도 몸에 필요한 비타민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균형 잡힌… 권순일 기자 2024-06-21
"코 고는 男, 호르몬 줄어든다고"...테스토스테론 높이려면? 테스토스테론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것이 정상이나, 너무 낮으면 건강상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발기 부전과 피로,… 정희은 기자 2024-06-20
에어컨 켜고 자도 땀이 흥건… '이 질환' 신호일 수도? 운동을 하거나 날씨가 더우면 땀 흘리는 것은 당연하하게 느낀다. 그러나 잠을 자는 동안에도 유난히 땀을 흘린다면 혹시 질병의… 정희은 기자 2024-06-20
“췌장이 쉬게 해주세요”... 췌장에 좋은 음식 먹었더니 살도 빠진 이유? ‘췌장’을 말하면 ‘췌장암’이 떠오른다. 두려운 암으로 인식되어 있기 때문이다. 췌장은 무슨 일을 하는 장기일까? 복부 위쪽 간 부근에… 김용 기자 2024-06-20
너무 더워 짜증날 때...스트레스 간단 해소법 5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른다. 앞으로는 더울 날만 남았다. 더위에 잠까지 설치게 생겼다. 그렇다고 종일 짜증만 낼 수는 없는… 권순일 기자 2024-06-20
"몸이 갑자기 거인처럼 커진다" 감각이 왜곡된다는 女, 무슨 증후군? 갑자기 시간이 멈추며 주변 세상은 작아지고 내 몸은 커지는 느낌이 든다면 기분이 어떨까. 현실에서 수시로 이런 느낌을 경험하는… 지해미 기자 2024-06-20
공포증 있는 성인은 뇌 구조 다르다 성인의 공포증(phobia)이 뇌 구조의 변화와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정신의학저널(AJP)》에 발표된 독일 훔볼트대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