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약 먹었더니 생식기 감각 둔해졌다? 흔히 무감각으로 표현되는 성기 둔감 증상은 다른 정신과 약물을 복용한 사람들보다 항우울제를 복용한 사람들에게서 더 흔하다는 연구 결과가… 박주현 기자 2025-04-16
잠에서 깨어나 배고프면 ‘이런’ 질병일수도…치료 받아야 할까? 일반적으로 사람은 초저녁에 가장 배가 고프고 아침에는 허기를 잘 느끼지 못한다. 이는 신체가 특정 호르몬을 분비하도록 유도하는 일주기… 김성훈 기자 2025-04-16
“회의만 하면 하품 한다고? 우습게 보다 큰 코 다친다”…그럼 어떻게 하품을 많이 하는 것을 커피로 달랠 수 있다고 착각하면 큰 코 다칠 수 있다. 하품은 수면부족의 징후로 신체적 위험을… 한건필 기자 2025-04-15
“CT검사, 아기들에게 위험천만”…발암 위험 10배? 매년 발생하는 전체 암의 약 5%가 CT(컴퓨터단층촬영) 스캔의 남용이나 과다 사용 때문에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04-15
김옥빈 “38세 몸매 맞아?”…군살없이 늘씬, 관리 비결은? 배우 김옥빈이 늘씬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최근 김옥빈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햇빛과 바람 물 위에서의 자유, 자연과 한 몸이… 최지혜기자 2025-04-15
자연재해가 암 사망률 높인다?…“기후 변화로 더 재난이 많아질텐데”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암 사망자가 증가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14일(현지시각)《암(Cancer)》에 발표된 푸에르토리코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한건필 기자 2025-04-15
채소 과일로 치매 고칠 수 있다?...강력한 ‘이것’ 발견, 원리는 케일 딸기 꽃상추 등 과일과 채소에 있는 천연 화합물이 치매와 루게릭병(ALS, 근위축성 측삭 경화증으로 운동신경세포가 점차적으로 손상되고 파괴되는… 김성훈 기자 2025-04-15
폐암 환자 3만 2천 명 “왜 이리 많아”...비흡연 여성이 걸린 것은 ‘이 습관’ 때문? 평생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데 왜 폐암에 걸릴까?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폐암은 2022년에만 3만 2313명의 신규… 김용 기자 2025-04-15
새로운 혈액형 추가됐다? ‘이 항원’ 없는 MAL형 1972년 한 임산부의 혈액을 채취했을 때, 의사들은 그 당시 알려진 모든 적혈구에서 발견되는 표면 분자가 신비롭게도 빠져 있는 것을… 박주현 기자 2025-04-15
“군살 빼서 날씬해지고 싶어”...체중 감량을 위해 밤에 해야 할 것들 체중을 줄이려고 할 때는 건강에 좋은 음식을 적당히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날씬한 몸매를 가꾸는 데… 권순일 기자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