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의식 잃었다 깨어난 소년...말 못하고 못 움직여, 무슨 사연? 희귀한 신경계 질환으로 일 년 가까이 병원 신세를 졌음에도 제대로 된 진단조차 받지 못한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1-12
"살 어렵게 빼지 마라!"...아침 습관만 바꿔도 절반은 왔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체중을 감량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살을 빼기 위해… 지해미 기자 2024-01-11
"운동 후 찬물 샤워가 좋다?"...운동전문가들이 밝힌 8가지 진실 운동은 두말 할 필요도 없이 건강에 유익한 활동이다. 하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할 경우 부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 미국… 지해미 기자 2024-01-08
유산소 vs 근육...헬스장에서 무슨 운동부터 할까? 헬스장에 들어가면 러닝머신과 역기·아령 중 어느 쪽으로 먼저 가는 게 좋을까?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의 우선 선택 문제로… 김영섭기자 2024-01-07
"중년 여성의 심장이 위험하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려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앉아서 생활하는 현대 사회에서 모든 연령대의 심장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특히 여성에게는 더욱 심각한… 박주현 기자 2024-01-02
주 3회 10분씩만 운동해도...뇌 부피 커져 기억력 올린다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노화된 신체와 뇌에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준다. 운동은 새로운 뇌세포를 성장시켜 나이가 들면서 손실되는… 박주현 기자 2024-01-02
"발 아프면 살찐다?"...나도 모르게 몸무게 느는 뜻밖의 이유들 살이 찌는 것은 당사자가 잘못된 생활 방식을 선택한 탓이라고 많은 사람이 생각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실상 비만은 우리가 통제하기… 권순일 기자 2023-12-31
새해 60대 접어든 당신...당뇨만큼 무서운 노인성 질환은? 60대부턴 노인질환에 대한 대비가 본격적으로 필요할 때다. 신체나이 기준 60살부터 노인으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각종 만성질환 발병에 취약해지며 면역력도… 임종언 기자 2023-12-30
미세먼지 심한 날...밖에서 '이렇게 운동'하면 사망률 ↑ 미세먼지 농도가 같더라도 운동 강도에 따라 사망 위험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또한 미세먼지가 높을 때 한 격렬한… 임종언 기자 2023-12-28
늘 피곤한데 운동해야 하나... 병의 신호인 경우? 피로 증상이 갑자기 생기면서 처음부터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매우 심한 경우 의사의 진찰 필요 김용 기자 2023-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