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 숨기고 고의적으로 '관계', 그 결과는?...무증상이 많은 사람은? 성병에 걸린 사실을 숨기고 안전장치 없이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갖는 사건이 가끔 발생하고 있다. 이는 윤리의 영역을 넘어서… 김용 기자 2024-07-10
"생리 중 손바닥만한 피떡이"...자궁과 난소 모두 제거한 女, 무슨 일? 어릴 때부터 항상 생리양이 많고 생리통이 심해 고생했던 여성이 어느날 손바닥만한 피덩어리까지 나와 희귀 종양을 진단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지해미 기자 2024-07-08
"머리카락 빠지고 배 볼록 통증"...요로감염 오진한 '이 암', 무슨 일? 배가 아프면서 임신한 것처럼 볼록 나오기 시작했다. 급하게 소변이 마려워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었다. 그 사이 뒷 머리에서… 정은지 기자 2024-07-05
“키 큰 남성, 치매 위험 60%나 낮다고?” 미국인의 평균 키는 남성 175.3cm(5피트 9인치), 여성 162.6cm(5피트 4인치)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통계를 보면 한국인의 평균 키(2021년 현재)는 남성… 김영섭기자 2024-07-04
"사라진 피임장치, 의사는 저절로 빠졌다 해"...12년 동안 몸속에, 무슨 일? 사라진 자궁 내 피임 장치를 12년 만에 발견해 제거하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오랫동안 임신을 하지… 지해미 기자 2024-07-03
"왼쪽 발만 계속 커져"...고작 두 살 아기, 다리 절단해야 하는 사연은? 태어날 때 부터 발만 비정상으로 커지는 아이가 있다. 전세계적으로 200명 미만이 앓고 있는 질환을 앓아 아이는 결국 두… 지해미 기자 2024-07-03
“발진에 고름" 단순감염으로 오진...건장한 20대男 거의 죽을 뻔, 무슨 일? 건장한 20대 미국 남성이 패혈증에 걸렸으나 단순 피부 감염이라 오진 받고 하마터면 사망할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패혈증은 치료… 최지혜 기자 2024-06-27
“50~60대 자궁내막·난소암 너무 많아”...꼭 살펴야 할 ‘이 증상’은? 지난해 발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난소암은 2021년에만 3221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다. 난소암은 발견이 늦어 3기 환자가 50%를 차지하고 있고… 김용 기자 2024-06-26
“13개 암 위험 줄어”…뚱뚱한 사람 살빼면 5년 내에 무슨 일이? 살이 찐 사람이 체중을 줄이면 비만과 관련된 암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비만은 적어도 13가지… 권순일 기자 2024-06-26
"하룻밤 사이 두 배 커져"...상위 10% 쌍둥이 가진 女, 거대한 배 화제 쌍둥이를 임신한 여성의 배가 거대한 모습을 모여 화제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레이첼은 5년간의 시험관 아기 시술을… 정은지 기자 202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