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박동 불규칙하면 알츠하이머 1.5배 심장이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심방세동이 있는 사람은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인터마운틴 병원… 강경훈 기자 2009-05-16
흡연, 결장직장암 발병·사망 유발 【뉴욕】유럽종양학연구소(이탈리아) 에도라도 보테리(Edoardo Botteri)씨가 106건의 관찰 연구를 메타분석한 결과, 흡연이 결장직장암(CRC)의 발병과 사망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JAMA에 발표했다.… 코메디닷컴 2009-05-16
정부 “술 마실 때 세가지 지켜라” 적정 음주를 위한 개인 음주수칙이 마련됐다. 보건복지가족부는 12일 경제 위기에 따른 구조조정과 구직난 등으로 국민의 음주량이 많아지고 있다며,… 이용태 기자 2009-05-12
술로 망친 뇌, 담배 피우면 회복 ‘꽝’ 과음은 뇌 전두엽 및 두정피질 부위를 손상시키지만 술을 줄이면 어느 정도 손상 부위를 회복시킬 수 있다. 그러나 술을… 정은지 기자 2009-05-12
담배 회사 싫어하면 담배 안 피운다 담배 회사에 대해 안 좋은 인식을 심어주는 캠페인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담배 회사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담배를… 김혜민 기자 2009-05-08
[어버이날]부모님께 맞는 검진은? 부모를 위한 건강검진이 어버이날 선물로 인기다. 여유만 있다면 많은 검사를 할수록 좋겠지만 그러기엔 비용이 부담된다. 이럴 땐 맞춤… 김혜민 기자 2009-05-07
운전중 문자보내기, 통화보다 훨씬 위험 운전 중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내거나, MP3에서 곡을 고르는 것이 휴대전화 통화를 하는 것보다 위험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현재 한국에선… 김나현 기자 2009-05-07
아빠 조울증 있으면 자녀 조울증 10배 아빠가 정신 장애를 갖고 있으면 자녀가 정신 장애를 겪을 위험이 최고 10배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터드대… 소수정 기자 2009-05-04
여자 오래살지만 중년이후 삶의질 떨어져 여성은 남성에 비해 수명은 길지만 중년 이후 찾아오는 비만과 관절염 때문에 삶의 질은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소수정 기자 2009-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