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문자보내기, 통화보다 훨씬 위험 운전 중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내거나, MP3에서 곡을 고르는 것이 휴대전화 통화를 하는 것보다 위험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현재 한국에선… 김나현 기자 2009-05-07
아빠 조울증 있으면 자녀 조울증 10배 아빠가 정신 장애를 갖고 있으면 자녀가 정신 장애를 겪을 위험이 최고 10배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터드대… 소수정 기자 2009-05-04
여자 오래살지만 중년이후 삶의질 떨어져 여성은 남성에 비해 수명은 길지만 중년 이후 찾아오는 비만과 관절염 때문에 삶의 질은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소수정 기자 2009-05-04
성실하고 신경질적 남편, 여자건강에 최고 결혼한 여성의 건강에는 본인의 성격도 중요하지만 남편의 성격이 더욱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천 쌍을 조사한 결과,… 김혜민 기자 2009-04-29
부모와 사이좋은 자녀, 술 늦게 시작 부모와 사이가 좋은 자녀들은 술을 늦게 시작하고 음주 문제를 일으킬 위험도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알코올약물문제 예방연구소 엠마누엘… 김나현 기자 2009-04-24
술마시는 10대, 뇌능력 10% 떨어져 10대가 술을 마시면 뇌의 ‘고속도로’ 역할을 하는 백질 부분이 손상되면서 사고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에서 사고 기능은… 소수정 기자 2009-04-23
남편 유형별 ‘건강 내조의 여왕’ 되는법 최근 TV 드라마 ‘내조의 여왕’이 인기를 끌면서 남편의 직장, 인간관계 등을 내조하려는 부인들의 ‘내조 열풍’도 뜨겁다. 남편의 상태에… 정은지 기자 2009-04-23
‘술없는 대학축제’ 추진에 학생들 반발 ‘올해는 술 없는 대학축제를 치러 보자’는 대학 당국, 보건소, 절주동아리 등의 노력이 학생회를 주축으로 하는 학생들의 반대를 맞고… 이용태 기자 2009-04-22
헬리코박터균 감염, 30-40대에 최고 한국 성인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률이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경제적 여건이 향상되고,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가 널리 시행되고… 정은지 기자 200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