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야외활동 즐길 때 ‘휴가 심장 증후군’ 조심! 1월 들어 한낮에도 영하 기온을 나타낼 정도로 추운 날이 이어지자 스키장도 한껏 제철을 맞고 있다. 스키장 이용객이 늘면서 ITX 청춘열차는…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6-01-13
모유수유 할까, 말까… 산모의 ‘이 증상’ 위험 확 낮춘다고? 모유수유가 출산 직후뿐 아니라 출산 후 최장 10년까지 산모의 우울증과 불안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6-01-13
“우울해서 술 마시고, 술 마시니 우울하고”⋯과음 못 끊는 이유, 마음 약해서만은 아니다? 평소 술에 의존하며 과음하는 사람이 금주를 시도할 때 우울해지는 이유가 단순한 심리 문제만은 아닐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지연 기자 2026-01-13
평생 쉬지 않고 움직여야 하는 신체의 엔진...심장을 웃게 만드는 식품들 심장은 우리 몸의 엔진과 같은 기관이다. 쉬지 않고 혈액을 순환시켜 산소와 영양분을 온몸에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심장은 하루에… 권순일 기자 2026-01-10
방부제 안전하다고? “암과 당뇨병 위험 높여” 가공식품 및 음료에 널리 사용되는 식품 방부제를 많이 섭취할수록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지해미 기자 2026-01-10
“검진 결과 받고도 아리송?”…혈액검사 ‘이 수치’ 모르는 사람 너무 많아! 건강검진을 마치고 결과표를 받아 들면 숫자와 영문 약어가 빼곡하게 적혀 있다. ‘정상’이라는 표시가 있어도 정말 괜찮은 건지, 기준치를… 도옥란 기자 2026-01-09
“얼굴 주저앉는 느낌”…황보라, ‘이것’ 자주 해서 피부 처졌다고? 배우 황보라(42)가 피부 고민을 토로했다. 최근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서는 ‘(최초) 황보라 피부관리 루틴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이지원 기자 2026-01-09
30년 새 전 세계 암 환자 2배 증가…2050년엔 매년 3천만 명 진단, 왜? 전 세계적으로 암 발생과 사망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글로벌 대응은 여전히 충분하지 않다는 대규모 분석… 정은지 기자 2026-01-08
“이번 잔은 쉬어갈게요” MZ세대의 슬기로운 술 문화 ‘지브라 스트라이핑’ 회사원 이모(48) 씨는 연말 회식에서 갓 입사한 20대 사원에게 소주를 따라주다 순간 멈칫해야 했다. 그가 “이번 잔은 쉬어가겠다”며… 최지연 기자 2026-01-08
여성이 6년 더 오래 살아도 “앓는 기간 너무 길어”…갱년기의 여파 '이 병'이 여성 건강 흔드는 이유?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사는 것은 세계적인 현상이다. 우리나라도 여성의 기대 수명이 6년 정도 더 길다. 하지만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이… 김용 기자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