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인가? 소변볼 때 옆구리 아프다면 '이 병' 의심해야 화요일인 9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임종언 기자 2024-01-09
"말랐어도 살빼”...20대女 다이어트 열풍, 男은 시도도 안해? 우리나라 20대 여성은 뚱뚱하지 않아도 체중 감량에 노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은 비만이라도 정작 다이어트를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최지혜기자 2024-01-08
“남녀 수명 격차 갈수록 좁혀지네”...남자에 어떤 변화가? 7일 보험개발원이 생명보험 가입자 통계를 토대로 경험생명표를 개정한 결과, 우리나라 남자 평균수명은 86.3세, 여성은 90.7세로 나타났다. 5년 전보다… 김용 기자 2024-01-08
“뜨끈한 곳에서 몸푼다?”...사우나 가면 안되는 사람은? 손발이 꽁꽁 얼어붙는 한겨울, 사람들은 뜨끈한 찜질방과 사우나를 많이 찾는다. 피곤한 몸과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에도 좋기 때문이다.… 김수현 기자 2024-01-07
알수 없는 내 몸의 통증...먹는 걸 바꾸면 괜찮아질까?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아니지만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정신적으로도 지치게 만드는 만성통증, 식단 개선만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김근정 기자 2024-01-07
“편두통 65세 이상, 자동차 운전 조심”…사고 위험 3배 최근 편두통 진단을 받은 65세 이상 환자는 자동차 충돌 사고를 낼 위험이 약 3배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4-01-06
"술 끊었다"...간 회복되고 있다는 신체 신호는? 새해와 함께 더 건강한 삶을 위한 새로운 목표를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애주가라면… 김근정 기자 2024-01-06
"목요일까지 술 안돼"...살 빼기 '음식 규칙' 4가지는? 많은 사람들이 올해는 정크푸드를 끊고 건강한 식습관을 지켜 체중을 감량하겠다고 결심하지만, 기껏 몇 달 혹은 몇 주 만에… 지해미 기자 2024-01-04
"중년 여성의 심장이 위험하다" …나쁜 콜레스테롤 낮추려면?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는 앉아서 생활하는 현대 사회에서 모든 연령대의 심장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특히 여성에게는 더욱 심각한… 박주현 기자 2024-01-02
설사? 딱딱? 변비?..."술은 알고 있다, 어떤 똥 나올지" 과음을 한 다음 날이면 눈 뜨자마자 화장실로 직행하는 사람들이 있다. 술이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기 때문일까? 호주… 지해미 기자 2024-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