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제 ‘퍼제타·허셉틴’ 10년 써보니…유방암 생존율 90% 넘어 HER2(사람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2) 양성 조기 유방암 치료의 표준으로 자리잡은 로슈의 ‘허셉틴’(성분명 트라스투주맙)과 ‘퍼제타’(퍼투주맙) 병용요법이 10년 생존 데이터를 통해 장기 치료… 원종혁 기자 2025-05-14
아침에 먹으면 더욱 좋은 양배추…혈전 억제, 지방간 예방 돕는 이유? 양배추는 위 보호에 좋은 음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기도 한다. 궁극적으로 혈관이 막히는 심장병(심근경색증-협심증),… 김용 기자 2025-05-13
“비만치료제, 암 발병 위험도 절반 가까이 줄여줘” 비만치료제가 비만 관련 암 발병 위험도 절반 가까이 줄여준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각)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린 유럽비만학협회(EASO) 연례학술대회인 유럽비만회의(ECO)와《e임상의학(eClinicalMedicine)》에… 한건필 기자 2025-05-13
젊은층서 유방·대장암·자궁암 발병 급증…대체 무슨일? 50세 미만 젊은층에서 유방암, 대장암 등 특정 암 진단이 빠르게 늘고 있다. 검진 기술 발달로 조기 발견이 늘어난… 김다정 기자 2025-05-12
"머리카락 없고 유방도 없다"…10대에 대머리 된 32세女 양쪽 유방도 잘라내, 왜? 9살때 부터 탈모증이 시작돼 10대때 머리카락이 거의 빠져가 대머리로 살고 있는 여성이, 유방암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 양쪽 가슴까지… 정은지 기자 2025-05-11
30세 넘어 첫아기 출산한 女…‘이 암’ 위험 약 3배 높다고? 첫 아이를 30세 이후에 낳거나 아예 자녀를 두지 않는 여성은 유방암 발병 위험이 최대 2.7배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정은지 기자 2025-05-11
60대 여성 유방암-난소암 “너무 무섭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60대는 노년의 초입이지만 이를 실감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요즘 노인 나이가 논란이다. 그래도 65세가 되면 경로… 김용 기자 2025-05-11
유방절제술 후 2차 암 진단, AI가 전문의보다 더 우수 한쪽 가슴에 유방암이 생기면 수술 후에도 반대쪽에서 암 발생 위험이 높다. 한쪽 유방절제술 후 반대쪽 유방에 발생할 가능성이… 김다정 기자 2025-05-09
‘이 음식’ 많이 먹는 아이, 사춘기 늦게 온다? 야채, 통곡물, 견과류가 풍부한 영양이 풍부한 식단을 장려하는 것은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하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월경 시작을 늦춰 사춘기를 늦출… 박주현 기자 2025-05-09
“세금 수입 많은 미국 지역 주민일수록 암 사망률 낮아” 미국에서 세금으로 얼마나 많은 수입을 올리냐에 따라 지역 주민의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5-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