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유방암 수술 가르친다…국내 연구진, ‘딥러닝 수련도구’ 개발 국내 연구진이 최근 전문의 수련을 위해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을 접목한 수술 보조 장치를 개발했다. 이에 전문의들이 유방암 로봇수술을… 장자원 기자 2025-04-02
대장암, 유방암 환자 매년 3만여 명...“한 잔의 술도 안 돼” 이유가? 허리둘레가 늘어나면 복부에 내장지방이 쌓인 것일 수 있다. 뱃살이 두툼해지면 보기에도 좋지 않고 무엇보다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김용 기자 2025-03-28
“가슴 보형물 덕에 ‘암’ 빨리 발견?”...샤워 중 멍울 쉽게 잡혔다는 32세女, 진짜? 샤워 중 우연히 가슴에서 멍울을 발견해 병원을 찾은 한 여성이 진행성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한 사연이 공유됐다. 과거에 받은… 정은지 기자 2025-03-28
"60일간 고기만 뜯었다"...근육 3kg 늘었지만 장기손상 위험, 28세男 결국 붉은 고기만 먹으면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를 직접 실험해보기 위해 한 유튜버가 60일간 붉은 고기만 먹는 식단에 도전해… 정은지 기자 2025-03-27
"뱃살이 암까지?"...허리둘레 4인치 늘면, 6가지 암 위험 높아져 허리둘레로 최소 6가지 암에 걸릴 위험을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룬드대 연구팀은 약 34만 명… 지해미 기자 2025-03-27
"뱃살 빼주는 식품 따로 있다?"...지방 태우고 팽만감 없애는 4가지 음식 뱃살이 많은 상태를 복부 비만이라고 한다. 복부 비만 중 제일 안 좋은 것은 내장 지방이 많은 상태다. 내장… 권순일 기자 2025-03-27
물부터 먼저, 당분은 되도록 적게...커피 잘 마시는 요령은? 커피는 풍미도 좋을 뿐만 아니라 노화를 막고 파킨슨씨병, 제2형 당뇨병, 유방암 등의 질병을 예방하는 효능까지 지니고 있다. 커피는… 권순일 기자 2025-03-26
미세먼지가 위암·유방암 위험도 높인다고?...‘나쁨’일 때는 마스크가 필수인 이유 봄철이 되자 다시 미세먼지 ‘나쁨’인 날이 늘어나고 있다. 대기 오염의 원인 중 하나인 미세먼지는 피부와 호흡기를 통해 몸속으로… 권순일 기자 2025-03-24
조금만 넣어도 확 달라져...맛 더하고 건강에도 좋은 5가지 향신료 음식에 향을 더하면서 건강에 도움을 주는 양념들이 있다. 혈당을 조절하고, 염증을 막아주며, 심장병이나 성인 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 권순일 기자 2025-03-23
"다른 장기로 퍼져도 별 증상 없어"...췌장암 막으려면 가장 중요한 4가지 췌장(이자)은 위장 뒤쪽에 붙어 있다. 각종 소화액과 인슐린 등 호르몬을 분비한다. 즉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권순일 기자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