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男정자 기증받아 낳았는데, 아이가 혈액암 걸려”…왜? 건강 상태가 좋다는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낳은 아이들이 유전자 변이 탓에 백혈병 등 암에 많이 걸렸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5-05-27
유방암 신약 ‘이토베비’, 사망률 33% ↓…ASCO서 첫 발표 글로벌 제약사 로슈의 유방암 신약 ‘이토베비(성분명 이나볼리십)’가 유의미한 생존률 개선 효과를 입증하며 학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PIK3CA(Phosphoinositide 3-kinase) 변이를… 원종혁 기자 2025-05-27
자다가 화장실 들락거리던 남편 타박했는데…‘이 병’을 왜 몰랐을까? 남자는 나이 들면 밤에 화장실에 자주 가는 사람이 많다. 전립선 문제 때문이다. 방광 바로 밑에 있는 호두 크기의… 김용 기자 2025-05-23
암세포의 뇌수막 전이, 이 면역 단백질이 막아준다? 뇌와 척수를 감싸고 보호하면서 뇌척수액이 흐르는 막을 뇌수막이라고 한다. 뇌수막은 3겹으로 돼 있다. 경수막, 거미막, 연수막이다. 이중 가장… 한건필 기자 2025-05-22
몸속 염증에 혈관이 녹슨다… 혈관 산화 빨라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녹슬다’ 뜻을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니 ‘낡거나 무디어지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튼튼했던 쇠붙이가 산화되어 낡은 빛으로 변하는 것처럼 우리 몸의… 김용 기자 2025-05-21
"O형보다 18% 높아"...'이 암' 잘 걸리는 혈액형 따로 있다고? A형 혈액형을 가진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O형보다 18%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라크 바그다드 소재 알무스탄시리야 대학교… 정은지 기자 2025-05-19
“장기 쥐어짜내는 느낌”…이솔이, 암 진단 전 ‘이런 증상’ 겪었다는데 박성광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37)가 암 진단 전 겪은 전조증상을 공개했다. 최근 이솔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것들’이라는… 최지혜 기자 2025-05-18
걷기의 질병예방 효과, 걸음수에 따라 천차만별? 걷기의 효과는 걸음수에 따라 많이 다르다. 걷기엔 빠른 속도도 중요하지만, 걸음수 자체가 훨씬 더 중요하다. 걷는 동안 일부… 김영섭기자 2025-05-17
루닛 3D 유방암 분석 솔루션, 식약처 허가 획득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은 자사 3차원 유방단층촬영술 영상분석 솔루션 ‘루닛 인사이트 DBT’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15일 밝혔다.… 장자원 기자 2025-05-15
"뜨거운 차 마시는 것도?"...의외로 '이런 것' 암 위험 높인다 최근 몇 년 동안 젊은 층에서도 암 발생이 늘고 있다. 암이라고 하면 흡연이나 음주를 위험 요인으로 떠올리기 쉽지만,… 지해미 기자 20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