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은 아침 일찍? 생활 속 일사병 예방법 6 한낮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면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됐다. 이럴 때 노약자와 어린이는 특히나 더 조심해야 하는데, 무더위가 이어지면 열로 인하여… 정희은 기자 2024-06-19
50대인데 벌써 성기능 고장...이걸 막을 7대 습관은? 중장년 성생활은 삶의 질을 높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상 이점이 있다. 특히 심혈관질환 예방을 비롯해 △뇌기능 개선 △전립선질환… 임종언 기자 2024-06-19
뱃살 빠지고 암 예방…오렌지에 이런 효능이? 오렌지는 과즙을 짜서 주스로 먹어도 좋고, 껍질을 까서 생을 먹어도 마냥 맛있는 과일이다. 하루에 한 개만 먹어도 성인이… 정희은 기자 2024-06-19
폭염에 심장도 열받아…두근거리고 어지러우면 어떻게? 서울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 섭씨 35도를 넘나드는 불볕더위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미 남부지방뿐 아니라 중부지역에까지 기상청의… 박효순 기자 2024-06-19
뇌 건강하려면 친구도 가려 사귀어야? 우리 뇌는 다른 신체 기관들과 다르게 생각, 기억, 움직임, 감정, 지능,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복잡한 기관이다. 단련하기는… 정희은 기자 2024-06-19
“고혈압, 심장혈관병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꼭 바꿔야 할 ‘이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최근 5년간(2019~23년) 고혈압 진료현황에 따르면 심장혈관 질환도 앓고 있는 고혈압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지난해에만 55만명에 육박한다.… 김용 기자 2024-06-19
잘못된 방법으로 근육 키우다 정력이 ‘뚝’...뭔 일? 근육이 울퉁불퉁한 상남자들을 보면 남성 호르몬이 충만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들 중에는 오히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한 사람들도… 권순일 기자 2024-06-19
종아리 아프고, 발기도 시원찮은 男…‘이것’ 막힌 탓? 관상동맥이 막히면 심장마비(급성 심근경색)를 일으킬 수 있다. 하지만 평소엔 걸을 때 종아리가 아프거나 발기부전, 턱 통증, 요통 등… 김영섭기자 2024-06-19
"지금껏 물 잘못 마셨다?"...물 섭취 시 저지르는 실수들 물은 소화를 돕고, 독소를 배출하고,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배변을 돕는 등 우리 몸에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된다. 신체의 세포와… 지해미 기자 2024-06-19
"눈가에 누런 빛이?"...내 핏속 '기름기' 많다는 징후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건 혈액 속에 콜레스테롤이라는 지방 물질이 너무 많다는 뜻이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의 세포막을 형성하는 지질의… 지해미 기자 202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