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많이해서?"...男이 女보다 '사타구니 탈장' 더 많은 이유는? 여성보다 남성에게서 탈장이 훨씬 많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중요 공중 보건(Critical Public Health)》에 발표된 호주 연구진의 논문을… 한건필 기자 2024-08-14
밥-면 늘 빨리 먹었더니... 체중에 변화가? 한때 ‘오래 씹기 다이어트’가 주목받은 적이 있다. 음식을 충분히 씹는 동안 포만감이 와서 밥을 덜 먹을 수 있다는… 김용 기자 2024-08-14
42kg 한그루, 출산 후에도 여리여리 몸선… '이 운동' 비결? 배우 한그루가 발레복을 입고 스트레칭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한그루의 개인 SNS에는 “오랜만에 복귀”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이지원 기자 2024-08-14
“고혈압으로 심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최악 식습관은? 고혈압이 흔하다고 방심하면 안 된다. ‘침묵의 살인자’로 부르는 이유는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병이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김용 기자 2024-08-14
"귓불에 '이 주름' 생겼다면"...심장에 이상 있다는 신호? 귓불에 나타나는 대각선의 주름은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의 징후일 수 있다. 귓불 아래쪽에 45도 각도로 뻗어 나가는 주름은 프랭크… 지해미 기자 2024-08-14
“3개월 만에 19kg 뺐다"...한때 108kg 女, '두 가지'만 포기안해 3개월 만에 19kg를 뺀 여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로렌 해밀턴은 3개월 동안 19kg… 최지혜 기자 2024-08-14
“50대 배 맞아?” 최은경...초콜릿 복근, 평소 뭐하길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51)이 50대라 믿기 어려운 복근을 공개했다. 최근 최은경은 소셜미디어에 “땀이 무진장 났다, 상쾌하다”는 글과 함께… 최지혜 기자 2024-08-13
"축구하다가 사망"...20세男, 아직 젊은데 심장돌연사, 무슨 일? 한창 건강하던 20대 남성이 친구들과 축구를 하던 중 갑자기 사망했다. 가족들의 그의 사망 6주기를 맞아 돌연심장사에 대한 인식을… 지해미 기자 2024-08-13
"나이가 원수?"...중년에 살 빼기 더 힘든 이유? 해외 여행을 하면 서양의 중년 여성들 가운데 비만인 경우를 많이 보게 된다. 그들의 젊을 적 사진을 보면 날씬한… 김용 기자 2024-08-13
하루 90분 산책만 해도...女 '이 암' 위험 30% 줄어든다 유방암은 여성에게 발생하는 암중 하나다. 보건복지부 암 등록 통계에 따르면 약 20년 사이에 국내 유방암 환자 수는 무려… 권순일 기자 2024-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