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운동선수 남성보다 더 잘 다친다 전문 운동선수들의 훈련 프로그램이 주로 남성의 신체 특성에 맞춰져 있어 여성운동선수가 남성에 비해 훈련 도중 부상할 위험이 최고… 이진영 기자 2010-01-29
항산화제, 너무 먹으면 근육기능 손상 항산화물질은 토마토 당근 시금치 브로콜리 블루베리 같은 이른 바 ‘수퍼푸드’에 많이 들어있다. 심장병과 암 위험을 줄이고 근육 노화를… 박양명 기자 2010-01-29
키큰 축구선수 ‘억울한 파울’ 더 당한다 키가 큰 축구 선수는 헤딩을 할 때는 유리할지 몰라도 심판에게는 ‘반칙 선수’로 찍힐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강경훈 기자 2010-01-28
여친과 사랑 나누다 ‘벼락두통’? 대학생 김 모(26)씨는 여자 친구와 사랑을 나누다 갑자기 예전에 경험하지 못한 빠개질 듯한 두통을 느꼈다. 바로 병원으로 직행했다.… 박양명 기자 2010-01-27
이어폰 볼륨 높이면 청력손실 체육관에서 운동 할 때, 배경 소음을 막으려고 아이팟과 같은 이어폰의 볼륨을 자꾸 높이면 청력 손실을 유발한다는 연구 결과가… 김나은 기자 2010-01-27
저녁 6시 신발을 갈아 신는 젊은 의사들 매일 저녁 6시 무렵이면 국내 대형병원의 응급실 의사들은 신데렐라처럼 신발을 갈아 신는다. 답답한 구두를 벗고 발을 편케 해주는… 이진영 기자 2010-01-26
겨울철 뇌출혈 연령대 안 가린다 25일 밤 8시 40분쯤 한양대병원 응급실에 실내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중 두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30대 여성이 의식을 잃은… 최승식 기자 2010-01-26
구루병이 돌아온다구요? 대영제국의 최전성기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병으로 통하던 구루병이 잘못된 생활 습관과 야외 운동부족 때문에 현대 어린이들에게 다시 나타나고… 손인규 기자 2010-01-26
노인 여성, 근육운동하면 똑똑 나이든 여성이 아령이나 기구를 이용해 꾸준하게 근육운동을 하면 어떤 일을 계획하거나 수행하는 뇌 인지기능을 증진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김혜민 기자 2010-01-26
관절염 환자도 운동할 자유있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 퇴행성관절염을 앓고 있거나 관절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관절이 시리고 통증이 심해져 슬픈 계절이다. 그러나, 무릎을… 박양명 기자 2010-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