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피우면 몸이 골골"...전자담배, 일반 흡연자만큼 체력 저하 전자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흡연을 하지 않는 또래에 비해 운동 능력이 떨어지고, 같은 연령대의 흡연자와 비슷한 체력 수준을 보인다는… 지해미 기자 2024-09-10
"강아지와 침대 같이 써?"...코 심하게 골면 안된다, 왜? 반려동물과 함께 자면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지만 최근 동물과 침대를 같이 쓰면 위험할 수 있다는 의사 경고가… 최지혜 기자 2024-09-10
고지방 식단 때문에 망가진 장, '이 균'이 되살린다? 고지방 식단으로 망가진 장을 정상 상태로 되돌리는 유익균이 규명됐다. 이에 따라 대장암, 염증성장질환 등 장 질환과 함께 증가하는… 임종언 기자 2024-09-10
"눈에서 피눈물이 줄줄"...10대 소년 6주간 피눈물 흘러, 무슨 일? 말 그대로 눈에서 피 눈물을 줄줄 흘리는 특이 사례가 보고됐다. 10대 초반으로 알려진 인도의 한 소년은 오른쪽 눈과… 정은지 기자 2024-09-10
"건강 식품인데"...바나나와 귀리가 어린이 당뇨 높인다? 바나나, 귀리, 요거트가 제1형 당뇨병에 취약한 어린이의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반면 딸기와 블루베리를 섭취하면 위험이… 한건필 기자 2024-09-09
"눈꺼풀 붓고 까끌까끌"...희귀 피부암이 눈에? 결국 눈 적출 사연은? 스웨덴 한 여성이 왼쪽 눈에 이물감이 느껴져 병원을 찾았다가, 희귀 피부암 진단을 받고 결국 눈 전체를 제거해야만 했던… 정은지 기자 2024-09-09
AZ, 호흡기병 겨냥 '토조라키맙' 임상 개발 차질...“효과 부족" 글로벌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Z)가 진행 중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표적 치료제 후보물질 '토조라키맙(tozorakimab)' 개발에 제동이 걸렸다. 이 약물은 호흡기 면역·염증반응에 관여하는… 원종혁 기자 2024-09-09
주현영, 꿀 피부 "아침 저녁 ‘이것’해"...자주해도 괜찮나? 배우 주현영이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주현영은 보그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홈케어 비법을 털어놨다. 피부 관리는… 최지혜 기자 2024-09-09
호텔서 산 선크림 발랐는데...온몸에 '왕물집'이, 무슨 일? 휴가지에서 산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심하게 화상을 입은 영국 소년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노팅엄에 사는 헥터… 지해미 기자 2024-09-09
"암 막고, 피부도 지키고"...사과 먹으면 좋은 이유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불편한 경우가 생긴다. 이런 때에는 사과가 명약이 될 수 있다. 사과는 장… 권순일 기자 20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