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주고 당뇨병 위험 낮춘다”…곁에 둬야할 간식 7 식사 외에 먹는 간식은 낮 동안 필요한 영양을 채워줄 수 있다. 하지만 어떤 간식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몸에 좋은… 지해미 기자 2024-09-20
"메스껍고 살빠져, 장염인가 했는데"...치료법 없는 병 걸린 20대 女, 사연은? 20대에 생각지도 못했던 희귀 질환 진단을 받고 간호사가 되려던 꿈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4-09-19
"슈퍼푸드라 다 좋은 건 아냐"...몸속 염증 있을 때 먹어야 할 것은? 슈퍼푸드는 영양이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켜준다고 알려진 식품군이다. 하지만 크론병과 같은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사람은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라도… 권순일 기자 2024-09-19
"8개월만에 40kg 빼"...하루 과자 4봉지씩 먹던 130kg 女, 비결 보니 두 아이의 엄마인 한 여성이 과자 중독을 극복하고 8개월 만에 40kg 가까이 감량한 사연이 소개됐다. 그의 성공 비결은… 지해미 기자 2024-09-19
"온몸 불타듯 화끈, 왼쪽 눈 실명"...'이 약' 먹은 수영복 모델에게 무슨 일? 항생제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얼굴과 몸에 발진이 생기고 왼쪽 눈까지 보이지 않게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처음 항생제… 지해미 기자 2024-09-18
젊은 파킨슨 환자 늘어나는 이유...의외로 ‘이것’ 때문? 파킨슨병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신경계 질환으로, 70세 이상 인구의 2%가 영향을 받고 있으며 향후 20년… 박주현 기자 2024-09-18
"털 한번 잘못 밀었다가 염증이 확~"...면도할까? 왁싱할까? 매끄러운 다리, 깨끗한 겨드랑이, 잔털을 제거한 얼굴 등. 남녀노소 다양한 목적에 따라 제모를 한다. 사람마다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무엇보다… 정희은 기자 2024-09-18
“10% 더 먹었을 뿐인데”… 초가공식품이 당뇨병 부른다 고도로 가공된 식품의 섭취가 단 10%만 증가해도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최대 6분의 1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09-18
“결혼도 늦게 하는데, 난소‘수명’ 좀 늘릴 수 없나?” 최근 결혼 연령이 부쩍 높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의 만혼 사례가 늘면서, 난소 기능이 좀 더 오래 지속됐으면 하는… 김영섭기자 2024-09-18
체지방 분해하고 암 예방하는 녹차, 하루 몇 잔 마실까? 녹차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차 중 하나로 홍차(블랙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소비된다. 따뜻하거나 차갑게 마셔도 좋아… 정희은 기자 2024-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