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뇌사.. 32세 청춘 여섯 생명 살리고 떠나다 “평소 축구를 즐기며 건강하던 동생이 살아날 가능성이 1%도 없다니...” 가족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뇌사상태가 되면 하늘이 무너져 내리는 느낌일… 김용 기자 2022-06-25
잡동사니만 치워도...정신건강 돕는 작은 습관들 정신 건강은 육체적 건강 못지않게 중요하다.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있지 못한 이들은 자신의 육체적 건강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는… 김수현 기자 2022-06-20
새벽에 깼을 때 다시 잠들고 싶다면? 한밤중에 스스로 눈이 떠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몸이 피곤해 다시 잠을 청하지만 뒤척거리기만 할 때도 있다. 어중간한 시간에… 이보현 기자 2022-06-16
원숭이두창의 딜레마... "증오·혐오 대상될까 우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2020년 상반기, 미국 사회에서 아시아인에게 혐오와 적개심을 드러내는 사람들이 증가했다. 최근에는 원숭이두창 확산으로 성소수자에 대한… 문세영 기자 2022-06-15
동남아 뎅기열 발생 증가... "여행 시 밝은 옷 입어야" 최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뎅기열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국제선 항공 정상화로 해외여행이 활성화되고 있는 만큼, 질병관리청은… 문세영 기자 2022-06-14
여름철 ‘건강 복병’ 이겨내고 ‘꿀 휴가’ 즐기는 긴급대책14 벌써 6월 중순이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벌써 마음이 들뜬 사람들도 적지 않다. 여름철 바닷가나 야외에는… 김영섭기자 2022-06-14
입술도? 선크림 빼먹기 쉬운 부위 5 6월은 연중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달이다. 피부 노화를 막으려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한다. 얼굴과 팔에 쓱쓱… 이용재 기자 2022-06-10
원숭이 두창, 공기 전파? "공포 조성 말아야" 원숭이 두창이 풍토병이 아닌 나라에서 발생한 사례는 지금까지 최소 1260건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유럽과 북미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문세영 기자 2022-06-10
유럽, 원숭이두창(고위험군) 백신접종 국가 증가 감염병인 원숭이두창이 확산하고 있는 유럽에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하는 국가들이 늘고 있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이나 이들을… 김용 기자 2022-06-10
원숭이두창도 코로나19처럼 공기전파 가능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주 원숭이두창 예방을 위해 해외여행자에게 마스크를 쓰라는 지침을 홈페이지에 올렸다가 6일(이하 현지시간) 밤 긴급 삭제했다. … 한건필 기자 2022-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