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 타먹는 계피...'이런 환자'는 많이 먹으면 해롭다, 왜? 계피(시나몬)는 오래 된 주요 향신료다. 각종 음식에 독특한 맛을 내며, 커피에 타 먹기도 한다. 고혈압·당뇨병 등 환자가 계피를… 김영섭기자 2025-04-25
“美 세계보건지원 중단으로 2500만 명 목숨 잃게 될 것” 미국의 세계 보건 지원금 전면 중단으로 인해 향후 15년 동안 세계적으로 약 2500만 명이 사망할 것이란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전공개 논문… 한건필 기자 2025-04-19
중년 여성이 ‘술 세다’고 자랑...지금 당장 끊어야 하는 이유 단 한 가지? 50~60대 여성들의 모임에서 “난 술이 세, 한 잔 더 줘”라는 말이 나왔다. 폭탄주 몇 잔도 끄덕 없다는 자신감도… 김용 기자 2025-04-17
2030년까지 어린이 50만 명 에이즈로 목숨 잃을 수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구호 프로그램 중단 계획을 실행에 옮길 경우 2030년까지 거의 50만 명의 어린이가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이즈)로 사망할 수 있다는… 한건필 기자 2025-04-12
"영양실조형 당뇨병, 앞으로 '제5형당뇨병'이라고 부르자" 국제당뇨병연맹(IDF)은 제1형도 제2형도 아닌 '영양실조형 당뇨병'을 앞으로 '제5형당뇨병(Type 5 diabetes)'으로 부르기로 했다. 태국 방콕에서 열린 'IDF 세계당뇨병회의 2025회의'(7~10일)에서… 김영섭기자 2025-04-10
하희라 “뼈, 피부 기증할 것”…건강 챙기는 이유라는데, 관리 어떻게? 배우 하희라가 인체조직 기증 계획을 밝혔다. 최근 하희라는 한 방송에서 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지난 2011년… 최지혜기자 2025-04-02
헤르페스ㆍ임질 등 치매 원인 가능…‘이것만’ 지키자! 매독, 클라미디아, 헤르페스 등의 성병이 미국 전역에서 증가하면서 치매 유행의 일부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이어지고… 김동석 기자 2025-04-01
"수 시간 내 男50명과 잤다"...하루 101명과 성관계 했던 24세女 또 논란, 왜 이러나? 24시간 내 1000명의 남성과 성관계를 맺기 위해 남자들을 모집하고, 이를 위해 현재 훈련 중이라고 밝힌 영국의 성인 플랫폼… 정은지 기자 2025-03-29
대장암, 유방암 환자 매년 3만여 명...“한 잔의 술도 안 돼” 이유가? 허리둘레가 늘어나면 복부에 내장지방이 쌓인 것일 수 있다. 뱃살이 두툼해지면 보기에도 좋지 않고 무엇보다 질병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김용 기자 2025-03-28
"허리 찌릿하다 피 토해"...운동광 21세男, 58개 종양 퍼진 고환암 3기였다 운동광이었던 21세 남성이 고환암 진단을 받은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의하면, 미국 델라웨어에 사는 롭은 하루 중 상당한… 지해미 기자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