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달고 살다 '사오정' 되는 젊은이들 한국인의 15%는 청력에 크고 작은 이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생아 1000명 중 1~2명에서 선천적으로 난청이 생긴다고 한다.… 이요세 기자 2023-09-10
운전대, 70살 넘어 잡으면 안되나요? 나이 많은 운전자의 운전면허 반납을 독려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다. 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우려에서다. 최근 충북 옥천군은 운전면허 자진 반납하는… 윤은숙 기자 2023-09-10
한쪽 귀만 '먹먹'…방치하면 청력 영영 잃을 수도 스트레스를 심한 현대인들에게 불쑥 찾아오는 불청객과 같은 ‘돌발성 난청’. 초기에 돌발성 난청을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 난청 환자가 될… 정희은 기자 2023-09-08
버섯 속 환각 물질, 우울증 빠르게 고친다? 우울증 환자들에게 실로시빈을 투여한 결과 신속한 항우울 반응을 보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환각 물질의 일종인 실로시빈은 미국, 남미,… 이보현 기자 2023-09-06
"쌀밥은 무슨 죄"...무작정 탄수화물 끊어도 될까? 배우 이준기가 7년째 쌀과 밀가루를 배제한 식단만 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탄수화물 끊기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졌다. 이준기는… 정은지 기자 2023-09-05
탈수는 혈압에 어떤 영향 미칠까?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듣는 건강 조언이 있다. 혈압을 건강한 범위로 유지하고 충분한 물을 마시라는 것. 실제로 수분 공급과… 이보현 기자 2023-08-28
어지러워 계속 쉬었는데... 뇌 혈관이 막혔다니 앉아 있다가 일어설 때 어지럼을 느끼는 기립성 저혈압이나 심장 부정맥 및 심부전도 어지럼을 유발할 수 있다. 혈압약, 전립선질환 약물, 신경통 관련 약물 등은 혈중 농도가 증가하면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08-24
"소리없이 치명적"... 그 흔한 빈혈도 '이 암' 의심해야 최근 대장암(직장결장암) 환자가 크게 늘고 있다. 특히 국내의 20~40대 젊은 대장암 환자의 발생률이 세계 1위를 차지했다는 연구 결과도… 김영섭기자 2023-08-21
단순히 체한 줄 알았는데... '이 증상'이 심근경색? 1970년대 영화 ‘여고시절’을 만들고 1980년대 군사정권의 검열에 맞서 영화법 개정을 추진한 강대선 감독이 지난 14일 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이요세 기자 2023-08-21
잠 자다가 열사병? 늦더위 속 고령층 특히 위험 열사병은 대부분 낮에 발생하지만, 밤이나 잠을 잘 때 걸리는 경우도 있다. 야간 실내 온도는 건축 자재 및 건물 방향에… 윤은숙 기자 2023-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