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간 같이 쓸래?”...美 선생님 5살 제자에 간 30% 떼어줘, 무슨 사연? “내 간을 같이 쓸래?” 미국의 한 유치원 선생님이 5살 제자에게 자신의 간을 이식한 사연이 공개됐다. 20살인 그는 “제자를… 최지혜기자 2024-06-12
유달리 예민한 우리 아이, 특별한 육아 비법 있을까? 육아는 쉽지 않다. 예민한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육아는 더욱 힘들게 느껴질 수 있다. 먹는 것부터 자는 것, 입는… 최지현 기자 2024-06-03
부모의 방임, 청소년 가출·성폭력 부른다 청소년의 가출은 남녀 구분 없이 범죄를 일으키거나 범죄의 피해를 당하는 빌미가 된다. 가출한 이후 가출 관련 카페나 유흥지역,… 박효순 기자 2024-05-11
환자만 천만 명이 넘는 ‘이 질병’...혈압 낮추는 팁 9 고혈압이 있어도 모르고 지내는 사람들이 많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30에서… 권순일 기자 2024-05-11
"항상 내가 이상했다" 女나르시시스트의 고백...어땠길래? 자신이 나르시시스트라고 고백한 미국 여성이 주목받고 있다. 이 여성은 나르시시스트를 둘러싼 오해를 바로잡기 위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나르시즘 관련… 최지혜기자 2024-05-10
“아이 낳기 싫다”…난관수술 하는 미국女 급증 미국 대법원이 2022년 6월 낙태권을 폐지하는 판결을 내린 뒤 여성의 난관수술(난관결찰술)이 정관수술(정관절제술)보다 2배나 더 늘어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4-04-13
학대당한 아이의 뇌...부피 작아져 지적능력 감소 아동학대는 개인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나중에 우울증, 불안, 약물 남용 및… 박주현 기자 2024-04-04
우리 아이 잘 자려면...배변훈련처럼 수면훈련도 필요하다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들이 건강하고 똑똑하게 자라길 바란다. 이를 위해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적절한 수면이다. 하지만 최근… 김근정 기자 2024-03-23
맹모삼천지교, 여전히 중요...사는 동네가 어린이 마음건강 영향 폭력 행위가 많이 일어나는 지역에 사는 아이들은 위협에 대한 스트레스 민감도가 높아지는 등 정신 건강이 좋지 않을 수… 박주현 기자 2024-03-10
"분홍? 파랑? 의사와 눈치싸움"...누리꾼 "이제라도 위헌 다행" "요즘도 남녀 구분했었냐", "왜 이제서야 바뀐 것이냐", "원래 의미 없었다", "시대적 변화에 이제라도 맞춰 다행이다" , "지금은 성별이… 최지혜기자 2024-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