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면서 엄마‧아내’ 갈등 겪는 여성, 우울증 위험 높다 가정과 직장에서 역할 갈등을 느끼는 여성 근로자는 우울 증상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규만 교수(교신저자)… 김성은 기자 2022-04-29
"암도 진단하는 ‘스마트 변기’ 시대 온다" 당신의 변기는 매일 당신의 건강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흘려 보낸다. 소변과 대변에는 식단에 부족한 영양소부터 코로나19를 포함한 주요… 한건필 기자 2022-04-28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치사율 50%로 높아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지난 21일 40.2℃의 발열, 오한, 왼쪽 다리 부종, 발적 등의 증상으로 경기도 소재의… 문세영 기자 2022-04-28
난치병 루푸스 치료 위한 단초 발견 주로 여성이 많이 걸리는 난치병으로 자가면역질환의 하나인 루푸스 치료를 위한 단초가 발견됐다. 톨유사수용체7(TLR7)라는 단백질 형성에 관여된 유전자 TLR7이… 한건필 기자 2022-04-28
속 불편한데 검사 결과 이상 무? '이것' 때문일 수도 “영상 촬영, 혈액과 내시경 검사 등 모든 검사 결과에 이상이 없습니다.” 분명 소화기와 관련해 불편한 증상이 생겨서 병원을… 이보현 기자 2022-04-28
암 재발만 신경쓰다 심혈관질환 위험 55% 증가 암환자는 주로 암 재발에 신경을 쓰지만, 심혈관질환도 주의해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정미향 교수(제1저자), 가톨릭관동대 의대… 김성은 기자 2022-04-28
역시 ‘소식’.. 체중감량·건강효과 1순위는? 살을 빼기 위해 갖가지 희한한 다이어트법이 나오는 세상이다. 특정 음식만 먹거나 시간대를 골라 식사를 하는 방식 등 천차만별이다.… 김용 기자 2022-04-28
위암 발생 가장 큰 위험 요인은?…암 예방에 좋은 방법 5 위암은 위의 내면 점막에서 발생하는 선암을 말한다. 위 점막에서 시작한 암세포는 점막 층, 점막하층, 근육 층, 장막 층을… 권순일 기자 2022-04-28
오래 살기 힘든 소세포폐암 치료에도 새 희망 솟는다(연구) 암세포가 빠르게 자라고, 온몸에 잘 퍼지는 소세포폐암을 특정 유전자 조작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김영섭기자 2022-04-27
채식주의자는 모두 건강하다? 오해와 진실 4 채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많은 사람들이 채식 식단은 건강에 좋은 선택이고, 채식주의에 대해서도 익히 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 이보현 기자 2022-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