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신 15분 후 배가 찌를듯이 아프다?...췌장염 신호라고? 음주 후 누웠을 때 복통이 있다면 췌장 염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췌장염을 방치하면 췌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기에 더욱… 최지현 기자 2024-01-25
길리어드, 연세암병원과 항암제 신약 개발 협력 체결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연세암병원(암병원장 최진섭)을 길리어드 HOPE(Hematology-Oncology Portfolio Engagement Site) 기관으로 지정하고, 항암제 신약의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원종혁 기자 2024-01-25
"진균 때문에" 코 잘라낸 美남성...남이 재채기만 해도 위험, 뭐길래? 진균에 의한 감염으로 코를 제거해야만 했던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감염을 이겨낼 만한 면역력이 없어 계속해서 얼굴에 퍼지는 감염을… 지해미 기자 2024-01-25
된장국에 무·두부·버섯 넣었더니...몸의 변화가? 오늘도 된장국을 먹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최애 음식 중의 하나가 된장국이다. 항암 식품이지만 너무 짜면 위암-고혈압… 김용 기자 2024-01-24
귀 작게 태어난 서러움, 안전한 재건 수술 가능해져 올해로 12살을 맞은 A 양은 얼마 전 처음으로 가족들의 목소리를 또렷하게 들었다. 선천적으로 귀의 모양이 일부 유실해 태어난… 최지현 기자 2024-01-24
“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세월이 흐르면서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우울감에 젖어든다. 겉 피부의 노화는 감출 순 있지만, 몸속 장기들이 늙어가는 것은… 김용 기자 2024-01-24
"살 빠져 좋아했는데"…2년간 '이렇게' 빠지면 암 때문? 추운 겨울,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체중 역시 덩달아 증가하고 있다. 만약 이런 시기에 살이라도 빠진다면 더할나위없이 기쁜겠지만 최근… 정희은 기자 2024-01-24
"지금 병원서 받는 치료, 그만한 가치가 있나요" '기존 약보다 수십배 비싸다는 항암신약, 처방받는 게 좋을까?' '건강보험 급여 적용은 안돼도 눈엔 더 좋다던데 최신 다초점 인공수정체로… 윤은숙 기자 2024-01-24
꿈의 항암제 CAR-T의 악몽?...FDA "최고수위 안전성 경고 넣어라" ‘원샷’ 치료제로 유명한 ‘킴리아’ 등의 CAR-T(키메릭항원수용체-T) 제품들에 심각한 안전성 경고 문구가 추가될 예정이다. CAR-T 세포 치료제는 차세대 암… 원종혁 기자 2024-01-24
‘기억을 부탁해’...치매 극복 희망 놓지 않는 의사들 “이런 명함을 본 적이 있는지요?” 양동원 대한치매학회 이사장(서울성모병원 교수)이 건네준 명함에 새겨진 이름은 여섯자였다. ‘기억을 부탁해’. 다름 아닌… 진성기 기자 202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