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뒤늦게 발견하는 美여성 환자 늘어…왜?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이후 유방암 검진을 받지 않은 여성들이 늘어나면서 미국에서 후기 단계 유방암 환자가 모든 연령과 인종에서 늘고… 한건필 기자 2024-12-11
"혀 밑에 '빨간 약' 떨어뜨려 30kg 뺐지만"...갑자기 사망한 女, 성분 알고보니 영국에서 한 여성이 체중을 줄이기 위해 혀 밑에 떨어뜨리는 ‘체중감량 드롭’을 사용한 후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정은지 기자 2024-12-11
아빠 뚱뚱할수록...저체중 아기 태어날 위험 높아 출생 체중은 건강의 중요한 지표이다. 저체중 또는 고체중으로 태어난 아기는 나중에 2형 당뇨병, 심장병, 심지어 암을 포함한 심각한… 박주현 기자 2024-12-11
"뇌에 벌레가 있다" 호소한 女...정신병 진단 1년 후 사망, 사실 '이 병'이었다 조현병 진단을 받았으나 이후 뇌종양으로 뒤늦게 밝혀져 1년을 채 살지 못하고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의… 지해미 기자 2024-12-11
美보험사 CEO 총살, 몸짱 명문대생이 쐈다...'이것'에 분노해서?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유나이티드헬스케어(UHC)의 브라이언 톰슨(50) 최고경영자(CEO)가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미국 내 건강보험 시스템에 대한 대중의… 정희은 기자 2024-12-11
"멍울 없다고 무시"...엄마와 같은 시기 유방암 걸렸지만 딸만 사망, 무슨 일? 사실상 자신의 어머니와 같은 시기에 유방암에 걸렸음에도 다르게 나타난 증상 때문에 유방염으로 치부되고 제대로 된 진단을 받지 못해… 지해미 기자 2024-12-11
"49세 이전에 '이 장기' 제거한 女, 치매 위험 ↑" 젊은 나이에 난소를 제거한 여성, 특히 취약한 유전자를 가진 여성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훨씬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 한건필 기자 2024-12-10
'이것' 풍부한 식단, 혈액암 발병 막는다? 식물성 섬유질 식이요법이 희귀 난치성 혈액암인 다발성 골수종으로 진행되는 것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최초의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한건필 기자 2024-12-10
체중감량제로 살 뺀 다음 '이 시술', 덩달아 인기라는데? 미국 성인 8명 중 1명이 위고비와 젭바운드 같은 글루카곤 유사펩티드-1(GLP-1) 체중감량제의 약효로 인해 미국에서 피부제거 및 리프팅 수술도… 한건필 기자 2024-12-10
라면에 대파 듬뿍 넣어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을 ‘건강식’으로 부르긴 어렵다. 기름에 튀긴 데다 짠 스프, 지방-포화지방이 건강에 좋지 않다. 그래도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맛이… 김용 기자 2024-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