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곡밥에 나물 곁들여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설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보름을 앞두고 있다. 매년 음력 1월 15일은 정월대보름이다. 올해는 12일(수)이다. 우리 조상들은 이날 오곡밥을… 김용 기자 2025-02-10
불면증 진단, 설문지로는 한계…디지털 기술로 혁신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 연구팀이 디지털 표현형 기술을 활용해 불면증 진단의 새로운 접근 방안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불면증… 김다정 기자 2025-02-10
전체 1% 미만 ‘남성 유방암’, 여성보다 예후 나쁜 까닭은? 남성 유방암 환자의 예후가 여성보다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발병률은 여성의 1% 미만으로 극히 낮지만, 조기 진단이 어려워… 김다정 기자 2025-02-10
위기의 60대 “약 가장 많이 먹어”…최악의 생활 습관 가진 사람은? 중년은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수많은 질병이 극성을 부린다. 국내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이고 고혈압, 당뇨병,… 김용 기자 2025-02-10
“하루 30분 운동은 기본”…심장 튼튼하게 지키는 방법은? 심장 질환은 암에 이어 한국인의 사망 원인 2위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남녀 모두 사망 원인 1위가 심장병으로… 권순일 기자 2025-02-10
라면에 밥 말아 먹을 때...대파, 양파 듬뿍 넣었더니 어떤 변화가? 라면, 국수 등 면 음식을 먹을 때 가장 나쁜 것은 다른 반찬 없이 면만 먹는 것이다. 대부분 흰밀가루로… 김용 기자 2025-02-09
혈전이 혈관 막아서 “이렇게 위험했나”... 최악의 습관 ‘이것’은? 피가 끈적끈적해지면 피떡(혈전)이 쉽게 만들어질 수 있다. 혈전이 피의 통로인 혈관을 막으면 심장이나 뇌로 가는 피가 흐르지 않을… 김용 기자 2025-02-09
SF영화 현실로...‘이것’ 부작용으로 피가 파랗게 변한 女, 무슨 사연? 20대 여성의 피가 파랗게 변하는 일이 일어났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미국 로드 아일랜드주에서 25세 여성이 미리암 병원… 김성훈 기자 2025-02-09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여”...피부 미인 되려면 어떤 방법이? 나이보다 더 젊어보이려면 피부가 좋아야 한다. 특히 주름살 없는 탱탱한 피부야 말로 건강과 아름다움의 첫 번째 조건이다. 피부를… 권순일 기자 2025-02-09
“음식 안먹고 창백해”…빈혈이라더니 1살 배에 ‘이것’ 발견, 무슨 일? 한 살배기 아들이 음식을 거부하고 창백한 모습을 보이더니 결국 4기 신경세포모종 진단을 받았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5-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