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대장암 환자, 심장병으로 사망 위험 특히 높다? 최근 20~40대 대장암(결장직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 이들 50세 미만 젊은 대장암 환자는 대장암에 걸리지 않은 또래에 비해 심장병으로… 김영섭기자 2025-03-21
"다른 장기로 퍼져도 별 증상 없어"...췌장암 막으려면 가장 중요한 4가지 췌장(이자)은 위장 뒤쪽에 붙어 있다. 각종 소화액과 인슐린 등 호르몬을 분비한다. 즉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권순일 기자 2025-03-21
생활습관 고치고 ‘이 약물’....체중감량 효과 2배? 비만 행동수정요법 초기에 식욕억제제를 추가하면 체중 감량효과가 2배나 좋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5-03-20
“29세女, 3개월 밖에 못 산다”…암 걸리기엔 젊고 가족력도 없는데, 무슨 일? 유방암에 걸려 3개월밖에 살지 못한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최지혜 기자 2025-03-20
식단도 철저하게, 임영웅 “샐러드에 ‘이것’ 꼭 뺀다”…칼로리 높다고? 가수 임영웅이 철저하게 식단 관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임영웅 리사이틀 비하인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임영웅은… 최지혜 기자 2025-03-20
"평균 15cm로 길어졌다는데"...남성 ‘性 자존심’ 자꾸 위축, 6대 원인 보니? 최근《세계 남성건강 저널》에 실린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남성의 발기된 음경 길이가 1992년부터 2021년 사이에 평균 12.2cm에서 평균 15.2cm로… 김영섭기자 2025-03-20
"금발머리 백인인데"...피부색과 머리 까맣게 바꿔 흑인 주장한 백인女 논란, 왜? 백인으로 태어나 백인의 삶을 살아 온 여성이 멜라닌 주사를 맞아 피부색을 어둡게 바꾸고 자신을 '흑인'이라고 주장하며 아프리카 이주를… 정은지 기자 2025-03-20
반찬도 미리 앞접시에 덜어 먹으면...위암, 간염 예방 위한 식습관은? 가족도 아닌 낯선 사람의 침이 지속적으로 내 입으로 들어온다면? 최근 앞접시가 생활화되어 찌개 하나를 여럿이 떠먹는 식습관이 줄었다.… 김용 기자 2025-03-20
로슈, 항암 ADC 기술 사냥…올해 세 번째 대형 계약 글로벌 제약사 로슈가 항암제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올해 들어 세 번째 항체-약물접합체(ADC) 기술거래를 단행했다. ADC는 항체에 항암제를 결합해… 원종혁 기자 2025-03-20
끔찍한 사건사고 목격자의 뇌, 직접 피해자와 확 다르다?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는 살인·폭력 등 끔찍한 외상(트라우마)을 직접적으로 겪은 피해자나 간접적으로 겪은 목격자가 일으키는 병이다. 충격적인 외상을 목격한 사람의 뇌는… 김영섭기자 2025-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