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장기 7cm 파열”…‘이 수술’받고 강제 폐경, 무슨 일? 배우 사강(47)이 자궁내막증으로 수술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최근 사강은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서 출연해 황정음 집에 방문했다. 황정음은 사강에 “언니… 최지혜 기자 2025-04-17
“팔까지 절단”…10대에 ‘이 병’ 걸린 22세女, 이유없는 통증 겪었다고? 10대에 활막육종에 걸려 팔까지 절단해야만 했던 22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엘디아라(22)는 19세에… 최지혜 기자 2025-04-16
대장암 환자 3만 3천명 “심상치않네”...‘이 음식’ 싫어하면 더 위험한 이유? 대장암이 한 해에 3만 3158건(2022년) 발생했다는 얘기를 들으면 깜짝 놀란다. “그렇게 많았나?” 20년 전만 해도 위암 등에 밀려… 김용 기자 2025-04-16
“다리 '이것'이 유일한 증상"...폐건강 자신했는데 폐암 말기 40대男 사연은? 자전거로 4800km를 완주할 정도로 건강했고 담배도 피우지 않았던 40대 남성이 폐암 4기 진단을 받았다. 진단을 받았을 때는 이미… 지해미 기자 2025-04-16
"기력 떨어지더니"…심장이 축구공만해져 맥박 없이 사는 女, 어떻게? 건강했던 20세 여성이 기계가 심장을 대신해주는 삶을 살고 있는 사연이 소개됐다. 그는 심장이식 대기자 명단에 오르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지해미 기자 2025-04-16
“남편, 32세 아들이 집에만 있어요”...중년 아내가 한숨 쉬는 이유? 불경기가 이어지면서 취업난이 심해지고 있다. 중년의 직장인들은 좌불안석이다. 언제 잘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14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김용 기자 2025-04-16
속 풀어주는 ‘탕’거리 대구·명태로…인공피부 만든다? 찬물에서 사는 물고기인 대구·명태로 끓인 탕을 유독 즐기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한류성 어류인 대구·명태 등으로 인공피부를 만들어 쓸… 김영섭기자 2025-04-16
“매워서 눈물이 나도”...생으로 먹어야 건강에 더 좋은 식품들 건강과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무엇을 먹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먹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 많은 식품들이 조리 과정을 거칠… 권순일 기자 2025-04-16
“난소암이라며?”…32세女 자궁까지 제거했는데 ‘오진’ 판정, 무슨 일? 난소암 진단 후 자궁까지 적출했으나 알고보니 맹장암이라는 판정을 받은 32세 미국 여성의 황당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최지혜 기자 2025-04-16
“CT검사, 아기들에게 위험천만”…발암 위험 10배? 매년 발생하는 전체 암의 약 5%가 CT(컴퓨터단층촬영) 스캔의 남용이나 과다 사용 때문에 생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