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시 먹었을 뿐인데"...英 3세 소년 저혈당 발작, 무슨 일? 영국의 3세 소년이 슬러시를 먹고 쓰러진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더선 등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에 사는 앵거스… 최지혜 기자 2024-02-02
"당뇨도 간암 원인"...조금 배고프면 암 걱정 줄어든다 "암은 대표적인 생활습관 병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에요. 1~2개월 조심한다고 예방되는 그런 병이 아닙니다. 암만큼 생활습관 교정이… 최지현 기자 2024-02-02
뺨에 붉은 핏줄이 생겼다?.. '이곳' 안좋다는 신호? 증세가 심해지기 전까지 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간질환은 종류만 해도 100가지 이상이다. 그만큼 원인도 다양하다. 감염, 과음, 약물,… 정은지 기자 2024-02-02
"눈을 보면 심장병 안다?"...망막 두께 얇다면 '이런 병' 위험 눈은 '마음의 창'인 동시에 '건강의 창'이기도 하다. 눈의 색깔이나 눈을 자세히 살펴보면 질병 신호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정희은 기자 2024-02-01
“위스키로 근육 확 올렸다” 가수 비, 선명 근육 비결...진짜 될까? 가수 비(41)가 선명한 근육을 위해 위스키를 마신 일화를 공개했다. 비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영상에서 “영화에서 상의… 최지혜 기자 2024-02-01
"뇌종양인줄 알았는데" 46세에 치매 나타난 美여성, 첫 증상은? 심한 감정기복에 시달리던 여성이 조기 발병 치매(early-onset dementia) 진단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현재 53세인 그에게 의료진은 60대 초반을… 지해미 기자 2024-02-01
"돼지국밥이 범인?" 술 안마셨는데 음주단속 걸렸다, 어떻게? 돼지국밥만 먹었을 뿐 술은 입에 대지도 않았는데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음주를 하지 않았는데 음주단속에 걸렸다는 이… 정은지 기자 2024-01-31
술 때문에 '이것' 걸리면...女가 男보다 사망 위험 2배 여성이 알코올성 간질환으로 숨질 위험이 남성의 2배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성이 알코올성 간질환에 걸릴 위험이 남성의 약… 김영섭기자 2024-01-30
매년 '이것' 받으면 사망위험 25% 뚝..."당연하지만 확실하다" 질병을 미리 예측하고, 정기 건강검진을 꾸준히 받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23%… 정희은 기자 2024-01-29
생태·동태·북어 자주 먹었더니... 근육-체중에 변화가? 요즘 명태가 제철이다. 북엇국, 생태찌개, 황태구이 등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단백질이 많고 음식으로 꼭 섭취해야 하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김용 기자 2024-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