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견 없이 못 걸어“…20대男 라오스 여행 중 실명, 무슨 일? “다시는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알리는 것이 살아남은 이로서의 책임이라고 느껴요." 지난해 11월 라오스에서 발생한 집단 메탄올 중독… 지해미 기자 2025-08-22
“잘 때는 ‘이것’ 꼭 빼세요”…예뻐보이려다 노화 가속화, 왜? 잘 때도 귀걸이를 착용한 채 잠드는 습관이 지속되면 피부 노화가 심해질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최근 미국… 최지혜 기자 2025-08-20
세균 ‘득실’ 휴대전화…불결하게 쓰는 사람, 너무 많다? 서울 서초구에 사는 이모(62, 여)씨는 일주일에 1~2회 휴대전화 액정을 닦는다. 휴대전화에 온갖 세균(박테리아)과 바이러스가 살고 있다는 생각에서다. 이씨는… 김영섭기자 2025-08-19
“단순 편도염이라 했는데”…하루 만에 숨진 29세 男, 무슨 병이었길래? 단순 편도염으로 진단받고 항생제를 처방받아 집으로 돌아간 29세 남성이 하루 만에 저산소성 심정지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8-18
간 해치는 뜻밖의 원인?...‘이런 습관’ 가지면 간 건강 지킬 수 있어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신체의 발전소로 불린다. 약 3000억 개의 간세포와 여러 세포로 구성된 간은 몸속에서… 권순일 기자 2025-08-16
술이 불러오는 질병이 무려 61가지...한 잔도 두려워해야 하는 까닭 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1급 발암 물질이다. 연구에 따르면 술은 60여 가지 질병 위험을 높인다. 영국 옥스포드대와 중국 베이징대… 권순일 기자 2025-08-15
"조금만 마셔도 건강에 독"…미국인들, 술 인식 대전환 미국인들의 술에 대한 인식이 대전환기를 맞고 있다고 AP통신이 13일 갤럽조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갤럽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 사이에 ‘술을 조금 마셔도 건강에 나쁘다’는…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8-14
커피에 오염 물질 있지만 걱정할 수준 아냐...건강하게 마시는 방법은? 대부분의 커피에는 유해한 수준의 독소와 오염 물질이 들어있지 않지만 몇 가지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권순일 기자 2025-08-14
D컵女, 뛸 때 ‘이렇게 많이’ 출렁?…스포츠브라 착용 바람직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D컵 사이즈 여성이 걸을 때는 가슴이 위아래로 약 4cm 움직이고, 달릴 땐 가슴이 약… 김영섭기자 2025-08-13
아랫배가 늘 찝찝해...일상생활 힘들게 하는 과민대장증후군 다스리는 법은? 과민 대장 증후군(IBS)이 있으면 한 달에 19일 동안 개인 생활과 직업 활동에 지장을 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소화기학회(AGA)는… 권순일 기자 2025-08-13